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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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국체전 유치 나선다(R)
◀ANC▶ 5년 뒤 열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경쟁이 전국적으로 뜨거운데요.. 목포시가 유달경기장 이전과 주 경기장 건립 등을 추진하면서 본격적인 전국체전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22년 열릴 전국체전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뜨겁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가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매병, 고대 국제교류의 산물(R)
◀ANC▶ 고려시대 도자기를 대표하는 매병이 관상용이 아닌 생활용품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한중일 고대 교류사의 증거인 매병의 역사를 밝히는 학술대회가 강진에서 열렸습니다. 현장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충남 태안 마도해저에서 발견된 매병 입니다. 국화와 모란, 버들, 갈대 대나무 무늬가...
신광하 2017년 07월 31일 -

전남의 아이들, 발해를 꿈꾸다(R)
◀ANC▶ 멸망한 고구려의 뒤를 이어 탄생했던 고대국가 '발해'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 얽혀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까마득한 미지의 역사를 찾아온 어린 후손들이 발해의 땅에 태극기를 펼쳤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초원지...
양현승 2017년 07월 31일 -

(리포트)다음은 광주...카운트다운 시작
(앵커) 2017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폐막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광주의 시간'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대회 개최지인 광주는 세계인들에게 대회 참가와 방문을 권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EFFECT▶ (최고의 순간 영상) 화려한 영광과 환희의 순간들. 뜨거웠던 여름의 기억을 뒤로한 채 헝가리 부다페스트...
2017년 07월 31일 -

(리포트) 기아 뒷문 '단단해진다'
(앵커) 프로야구 트레이드 마지막 날 .. 기아 타이거즈가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지난 해 구원왕 김세현을 영입했는데, 최근 불펜진 안정과 함께... 기아의 유일한 고민거리였던 뒷문이 한층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 (기자) 지난 29일 .. 2대 1로 앞선 살얼음판 승부에서 마무리...
2017년 07월 31일 -

2017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남도 최하위권
30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7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추진 성과 등 9개 분야에 대한 합동 평가에서 전라남도는 가 등급이 보건위생 등 두 개에 그친 반면 일반행정과 지역개발,안전관리 등 6개 분야가 다 등급으로 전국 ...
2017년 07월 31일 -

박지원 제보조작 무관.."이유여하 막론하고 죄송"
문재인 대통령 아들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전 대표, 이용주 의원 등 국민의당 윗선은 범행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원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수사결과에서도 자신이 관여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음이 확인됐지만 이유...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박경민해경청장 "해경,과오 인정 다시 태어나겠다"
박경민 신임 해양경찰청장이 오늘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이 진행되고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박 청장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만난 자리에서 "인명구조 과정에 과오를 인정해야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왔다며 일사불란한 구조 대응체계를 갖춘 강인한 해양경찰로 다시 태어나겠다"...
2017년 07월 31일 -

세월호 화물칸 절단 중에 또 화재
지난 6월에 이어 세월호 철판 절단 작업 중에 오늘(31)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세월호 1층 화물칸 선미에서 불이나 현장에 대기중이던 소방대원 등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화물칸 내 차량을 빼내기 위해 산소절단기로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암사동 피살사건 유력 용의자 해남서 숨진채 발견
어제(30) 오전 9시 40분쯤 해남군 삼산면의 한 야산에서 68살 차 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 28일 서울 암사동에서 옛 애인을 살해한 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고향인 해남으로 내려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