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나주*구례도 H5N6형 바이러스 확진
나주와 구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H5N6형으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지역 농가 2곳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하는 한편, 반경 3킬로미터 안 농장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9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야생조류 서식지...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영암호 가창오리떼 유입 중..방역 강화
영암호에 가창오리떼가 밀려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당국이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영암호에는 12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찾아온 것으로 추산되는데, 추가적으로 가창오리가 찾을 것으로 보인다는 환경부 전망에 따라 전라남도는 군부대 제독차량 등을 동원해 방역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49...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더민주 호남지지 53%..국민의당 비상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에서 국민의당과의 지지도 격차를 갈수록 벌리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의 12월 셋째주 정례 조사에서 민주당의 호남 지지도는 53%로, 22%에 그친 국민의당을 2배 이상 차이로 앞섰으며, 총선 민심의 이탈이 장기화하면서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은 ...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더민주 세월호 특위 인양 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특위 의원들이 오늘(19) 진도 팽목항을 방문했습니다. 박주민 의원 등 더민주 특위 7명은 오늘 오전 팽목항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조문하고, 새로 발의될 세월호 특별법에 '인양을 명시해달라'는 미수습자 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오후 인양작업선에 올라 작업 현...
김진선 2016년 12월 19일 -

무안공항 이용객 2% 증가..겨우 체면치레(R)
◀ANC▶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강한 반발 속에 중국과 전남을 오가는 전세기 움직임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용객 증가세가 꺾이지는 않았지만 다른 지방공항들 실적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말 기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29만9천여 명. 지난해...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세월호 인양 바지선 응급환자 발생 응급 이송
세월호 인양작업 현장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육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9시 40분쯤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인양작업 바지선에서 20대 중국인 작업자 1명이 극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123정을 투입해, 환자를 목포의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전남도 해외 통상사무소, 예산 부적절 집행
전라남도가 해외에 설치한 통상사무소가 예산을 부적절하게 써 온 사실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는 미국과 일본, 중국, 독일에 해외통상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일부는 의료보험료를 최대 80% 지원하는 규정을 어기고 100% 지원했고, 재외근무수당 지급, 출장비도 초과 지출했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은...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전남장애인체육회, 단복제작 지역업체 외면
전남장애인체육회가 선수단 단복 제작을 입찰에 부치면서 지역 업체를 외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체육회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단복을 구입하는데 1억9천여만 원을 썼는데, 모두 서울 등 다른 지역 업체와 계약했습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장애인체육회는 입찰과정에서 업체 소...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영암군 22mm 겨울비..오후부터 비 그쳐
영암군 시종면에 22밀리미터의 비가, 목포에 13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등 다소 많은 양의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비의 양은 5에서 20밀리미터로 예상되며, 오후부터 개갰습니다. 해안지역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
양현승 2016년 12월 19일 -

전남지역 수발아 피해농가 '백4억 보험금' 지급
수확기 벼 이삭에 싹이 트는 이른바 수발아 피해농가들이 농작물 재해보험 덕분에 큰 손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한 전남지역 3천760여 농가가 백4억 원, 한 농가 평균 276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으며, 고흥의 한 농가는 보험료 27만 원을 내고 48배인 천298만 원을 받았습니다. 올해 농...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