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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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17년 예산 4,634억원 편성
해남군은 2017년 군 예산으로 4천3백34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해남군의 내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3.3%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4천5백18억 원, 특별회계는 백16억 원입니다. 해남군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은 농림수산해양분야로 천2백89억 원, 보건복지분야는 천2백58억 원, 스포츠 ...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목포시*의료기관 감염병 공동대응 협약 체결
목포시는 병원급 의료기관 6곳과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각종 감염병 관리를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목포시와 의료기관들은 국가 위기 감염병 발생시 민간대응팀을 구성해 감염병환자 후송과 격리, 치료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감염내과 전문의를 상호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2017 강진방문의 해 본격 시동(R)
◀ANC▶ 남도답사 1번지로 불리는 강진군이 내년을 강진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강진군 개군 6백 년과 다산 정약용 유배 2백 년을 기념해 관광 1번지로 거듭나는게 목표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 철새들의 낙원인 강진만, 가우도를 지나 바닷길을 따라 걷다보면 천...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섬 누수 걱정 뚝(R)
◀ANC▶ 섬지역은 지형적인 특성상 상수도관 관리가 열악할 수 밖에 없는데요, 신안군의 경우 수돗물의 절반이 샐 정도로 심각한데 앞으로 이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은 육지보다 상수도관 관리가 어렵습니다.. 뻘 등 지반이 약해 파손되는 일이 잦고 소금기에 노출돼 ...
2016년 11월 23일 -

황주홍 의원 형법상 강간죄 범위 확대 개정안 발의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형법상 강간죄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황 의원의 개정안은 강간죄의 성립을 위한 폭행·협박의 정도를 형법상 폭행과 협박죄 수준으로 완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대법원 판례는 강간죄의 폭력이 항거불능을 성립요건으로 하고 있어, 피...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청정바다의 섬 완도' 특별전
완도의 역사와 문화를 한 곳에 모은 '청정바다의 섬 완도' 특별전이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년 2월까지 개최되는 이번 특별전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까지 시대별 문화유산과 인물,역사적 사건 등을 정리해 완도군의 역사 지리적 유래와 정체성, 완도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23일 -

강진군 화훼 신품종 도입 틈새시장 공략
강진군의 틈새 화훼작물 도입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지역의 기후 특석에 맞는 화훼 품종 도입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올해 오니소갈륨'과 '에렌지움' 등을 도입해 적응 평가를 마쳤습니다. 강진군은 틈새화훼 발굴 사업을 통해 여름철 화훼 시장을 공략할 수 있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도 줄일 수 있...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영암군 장내 기생충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
영암군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6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장내 기생충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영암군은 영산강 유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기생충 검사와 관리를 추진해 지난 2천11년 3.8%에 달하던 감염 양성률을 지난해는 0.7%로 크게 낮추는 등 성과를 평가 ...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전액 삭감(R)
◀ANC▶ 박근혜 정부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삐걱대고 있습니다. 국회가 예산 삭감을 벼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내년 운영비 전액이 깎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여수에 문을 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내년 운영비로 전남도는 10억 원을 세웠는데, 전남도의회...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사업 진출".."수익은 원도심에 써야"(R)
◀ANC▶ 전남개발공사가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 건설 사업에 우회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근 지역 원도심 공동화를 부추기는 일에 개발공사가 뛰어드는 만큼, 수익금을 도시재생사업에 써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흙 쌓기가 한창 진행 중인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