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문화관광해설사 경연대회[R]
◀ANC▶ 2016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경진대회가 오늘(16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렸습니다. ◀END▶ ◀VCR▶ 오늘 대회에서는 목포가 최우수상을, 광양시와 진도군이 우수상을, 담양, 영광, 해남군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열 명의 해설사가 표창을 받았습니다. 목포수협 제20대 조합장에 당선...
2016년 12월 16일 -

데스크]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장흥군 안양면 수문마을 주민 여러분이 백만원을 모아주셨습니다. 학송마을 주민 30만원 율산마을 주민 51만원 목단마을 주민 16만원 덕동마을 주민 14만 7천원 기산마을 주민 30만원 모령마을 주민 24만원 삼교마을 주민 29만원 장수마을 주민 18만원 상운마을 주민 12...
2016년 12월 16일 -

목포해양대 '국립대 실습선 공동 건조'
목포해양대가 국립 수산*해양 계열 대학과 함께 실습선을 공동 건조합니다. 목포해양대를 주축으로 전남대,군산대, 제주대, 한국해양대 등 5개 국립대학은 수산계 대학 2천 톤급 3척과 해양계 대학 8천 톤 급 2척을 공동 설계,건조하기로 했으며 오늘 (15)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선박 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강재 절단...
2016년 12월 16일 -

권노갑 전의원 5.18 민주화 보상신청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로 불리는 권노갑 전의원이 5.18 민주화 보상을 신청했습니다. 권노갑 전의원은 어제 이훈평, 김태랑 전의원 등과 함께 광주시청을 찾아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상 신청 심사를 받았습니다. 5.18의 도화선이 된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해 옥고를 치른 권 전의원은 5...
신광하 2016년 12월 16일 -

목포 동명동 사거리 침수방지 사업 1월 마무리
목포시는 해수면이 상승할 경우 상습적으로 도로가 침수되는 동명동 사거리에서 옛 항운노조 386미터 구간의 연안정비공사를 내년 1월 마무리 합니다. 이 사업은 해수가 바다에서 도로쪽으로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물양장과 인도 사이에 차수벽을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목포시는 2단계 사업인 북항 해수 침투 방지사업...
김양훈 2016년 12월 16일 -

내일 아침 목포권 영상 회복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4도, 목포 2도, 여수 3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목포 10도, 순천 광양 11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2016년 12월 16일 -

조류인플루엔자 위기'심각'단계…차단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오늘(16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올라감에 따라 발생 시.군과 도 경계 주요 거점에 축산차량 전담 소독장소를 추가 설치해 이동차량 통제와 소독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확대 설치, 전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운영, 축산농장과 작업장 ...
2016년 12월 16일 -

나주에서 네 번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AI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된 가운데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네 번째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15일) 나주 남평읍 우산리 오리 농장에서 AI의심축이 발견돼 간이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이 농장에서 3㎞안에 위치한 닭과 오리 여...
2016년 12월 16일 -

권노갑 전의원 5.18 민주화 보상신청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로 불리는 권노갑 전의원이 5.18 민주화 보상을 신청했습니다. 권노갑 전의원은 어제 이훈평, 김태랑 전의원 등과 함께 광주시청을 찾아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상 신청 심사를 받았습니다. 5.18의 도화선이 된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해 옥고를 치른 권 전의원은 5...
신광하 2016년 12월 16일 -

강진 딸기 재배*포장 혁신..소득증대(R)
◀ANC▶ 딸기 재배면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강진지역에서 딸기 재배와 유통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재배와 소포장 유통을 통해 농가소득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로 접어든 농촌 들판은 체감온도 영하권의 찬 바람이 불지만,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딸기가 영글었...
신광하 2016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