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박준영 의원 징역 5년 구형.. 의원직 상실 위기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국민의당 국회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인 징역 5년에 추징금 3억천7백만 원이 구형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오늘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이 공천 명목으로 거액의 정치자금을 수수하는 등 대의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에 크나큰 부정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구형했...
2016년 11월 22일 -

전남 일부 SOC 사업, 정부 투자심사에서 제동
전남의 사회간접자본 사업 13건 가운데 4건이 정부의 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완도군의 3백억 원대 해양쓰레기 처리장 사업과 170억 원 규모 광양 수산물종합유통 물류센터 사업은 재원과 수익성을 이유로 승인되지 않았고, 영광 불갑사 관광지 확장 사업, 나주 남평농공단지 사업...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전남 하도급 공사 45%는 타지역 업체 수주
전라남도 하도급 공사 절반 가량이 외지업체 몫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발주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5억 원 이상의 현장 가운데 원청업체에서 하도급 받은 건수는 모두 123건인데, 이 가운데 45%인 55건을 타지역 업체가 수주했습니다. 사업장별로는 영산강 강변도로 개설사업에서 22건 가운데 10건이, 국가지...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11월 22일 오늘의 날씨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 오늘, 절기답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는데요. 현재 목포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낮 최고기온 9도로 낮이 아침보다 더 춥겠습니다. 어제와 비교하면 목포 7도, 해남 8도, 장흥 9도나 떨어진 건데요.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니 오...
2016년 11월 22일 -

"전남의 온정을 보여줍시다"(R)
◀ANC▶ 오늘(21)은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입니다. 겨울이면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81억 7천만 원을 모금하는 게 목표인데, 전남의 따뜻한 힘을 다시 보여줄 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랑의 행복 온도탑이 올해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해 목표액은 8...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해 넘기는 공동브랜드 사업(R)
(앵커) 광주형 가전 공동브랜드 사업이란 게 있습니다. 가전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완제품을 직접 만들어 대기업이 하지 않는 틈새 시장을 개척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 사업이 이래저래 수월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싱크대에 부착된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싱크대를 살균하...
2016년 11월 22일 -

남해안철도 350억원 확보...목포권 예산확보 잇따라
남해안 고속철도 등 목포권 현안사업 예산이 잇따라 확보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박지원 의원실은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올해분 사업비 3백50억 원과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특별교부세 형태로 확보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또 목포국제수산식품 박람회 등 미래 먹거리 사업과 압해-...
신광하 2016년 11월 22일 -

목포 남해하수처리장 악취방지사업 추진
올 여름 악취로 민원을 샀던 목포 남해하수처리장에 밀폐형 덮개가 설치됩니다. 목포시는 남해하수처리장 밀폐화 사업비 22억 원을 확보하고, 탈취기 시설과 밀폐형 덮개 시설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악취방지 사업과는 별도로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낡은 탈수기와 스크린 시설을 밀폐시설로 교체해 가동에 들...
신광하 2016년 11월 22일 -

대불산단 생산액, 지난해보다 35% 감소
지난 9월,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대불산단의 생산액이 지난해 9월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9월 대불산단 제조업체의 생산액은 4천223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천3백억 원이 줄었고, 특히 조선업체 생산액 감소폭은 천6백억 원대로 집계됐습니다. 9월 수산물 생산량도 6만5천 톤으로 ...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폐선 부지 공원화 속도(R)
◀ANC▶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폐선 부지로 남은 여수지역 일부 구간을 공원화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웰빙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지만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가 관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1930년부터 80여년동안 지역민의 삶과 애환을 나르던 전라선 ...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