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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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특공대 신축 훈련시설 준공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14) 새로 지은 특공대 훈련시설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해해경 특공대 신축청사는 지난 2014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목포시 죽교동 6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3층 규모로, 본관동과 대테러동, 숙영관 등 3개동으로 건립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해안지역 강한 바람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가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서해안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져 내일(15일) 해안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서해안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 20도, 목포 여수 18도, 광양 19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2016년 11월 14일 -

"광주전남연구원 연구과제 수용률 65%..높여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과제 결과가 전라남도의 정책에 반영되는 수용률이 65퍼센트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한택희 의원은 이같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통해 "많은 예산을 들여 연구한 과제물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연구원의 역할을 다한 것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히고, 수용률...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전남 관광지 호감도 전국 2위..관광객 수도 회복
전남이 관광지 호감도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화마케팅연구소가 평가한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전남은 광역단체 지역 호감도 부문에서 강원도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기초단체 부문에서는 여수와 곡성, 강진 등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등의 여파로 관광...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신안 섬 낙지 명성 되찾는다(R)
◀ANC▶ 신안 섬 낙지는 잡히는 양이 많고 맛도 뛰어나지만 시장에서는 인근의 다른 지역 낙지만큼 대접받지 못하는데요. 섬낙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위해 지자체와 수협은 발벗고 나섰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청정 갯벌을 보유한 신안군, 여기에서 잡히는 뻘낙지는 맛...
2016년 11월 14일 -

수능 수험생 '119 이송도우미' 16일까지 예약
전남소방본부는 오는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과 원거리 거주학생을 위한 '119 이송도우미제'를 운영합니다. 서비스가 필요한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오는 16일까지 각 지역 소방서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하지 못한 경우에도 당일 위급한 상황에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무인도서 이름공모전으로 19개 섬 이름 얻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무인도서 이름 공모전이 완료돼 전남 8개 섬을 포함한 전국 19개 이름 없는 무인도서들이 이름을 얻게 됐습니다. 지난 8월부터 두 달동안 실시된 공모에는 만 5천여개의 이름이 접수됐으며, 신안군 비금면에 있는 무인도서에 마중도, 새깃섬이라는 이름을 붙인 참가자 등 19명이 당선됐습니다. 공모전...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친환경 새우양식 본격화..200kg 시범 출하
미생물을 활용해 친환경 양식기술로 생산한 새우가 전남에서 시범 출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강진의 한 양식장에서 미생물을 활용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바이오플락' 양식기술에 성공해 이달 말 친환경 새우 2백킬로그램을 첫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국내 연간 새우 소비량 6만톤 가운데 국내 ...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해남군 귀농귀촌 희망센터 개소..원스톱 지원
해남군이 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들을 종합 지원할 '귀농귀촌 희망센터'의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해남 계곡중학교를 개조해 만들어진 희망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6개월 동안 거주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과 함께 맞춤형 종합상담, 귀농학교 등 귀농귀촌 지원 업무와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을 ...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국민 분노에 답하라!(R)
(앵커) 최악의 국정 농단 사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민 분노가 촛불 집회를 통해 그대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청와대와 정치권이 국민의 뜻을 헤아려 결단을 내려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서울 광화문과 청와대 턱밑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만명의 국민이 분노의 촛불을 ...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