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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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복합쇼핑몰..이래저래 소송우려(R)
◀ANC▶ 무안군이 대규모 점포등록 수리를 하면서 남악 복합쇼핑몰 개점이 최대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러나 건축물 사용승인 절차를 남겨놓고 개점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아 소송도 우려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GS리테일은 지난 8일 남악 복합쇼핑몰의 대규모 점포 등...
2016년 11월 12일 -

세월호 올해 인양 실패(R)
◀ANC▶ 정부가 세월호의 연내 인양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인양 장비와 방식을 바꿔 겨울에도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올해 인양한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렸던 미수습자 가족들은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국정감사에서는 물론 불과 열흘 전 선미들기 방식...
김진선 2016년 11월 12일 -

전남도, 광주-완도 버스요금 백원 인하 권고
전라남도는 광주-완도간 시외버스 운행거리를 실측한 결과 백 원을 내릴 것을 금호고속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완도간 운행거리 실측결과는 동광산 나들목을 지나 해남 완도로 가는 거리가 143점4킬로미터로 인가노선의 거리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러나, 노선을 바꾸기 전 진월동을 지나갔던 노선의 거리가 2킬로미...
2016년 11월 12일 -

전남 경찰, 올해 불량식품 사범 302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2백 건의 불량식품 범죄를 적발해 3백 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유형으로는 무허가 도축이 102명으로 가장 많았고, 식품 허위*과장 광고, 위해식품 유통, 원산지 거짓표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검거인원은 지난해보다 130여 명 증가했으며, 경찰은 불량식품...
김진선 2016년 11월 12일 -

이혜자 의원, 전남도립대 학생 관리 운영 부실 지적
전남도의회 이혜자 의원은 전남도립대학교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 관리 운영이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2016년도 4월 기준 전남도립대학교 학생수는 1,513명으로 96점6%의 재학률을 기록했으나 9월말 기준으로 절반 가까운 7백열 명이 휴학과 제적 등으로 빠져나가고 지난해에도 7백열여덟 명이 줄었다며 휴학...
2016년 11월 12일 -

'특산빵' 인기몰이(R)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
2016년 11월 12일 -

"기적의 도서관, 도시 문화를 바꾼다"(R)
◀ANC▶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 13년을 맞았습니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은 이제 지역의 도서관 문화를 넘어 도시 문화까지 성공적으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11월 전국 처음으로 개관한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순천 기적의 도서관. 기적의 도서관은 현재 8만 5천...
2016년 11월 12일 -

조이롱코리아, 무늬만 조이롱?(R)
(앵커) 광주에 전기차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광주시와 MOU를 체결한 중국의 조이롱자동차의 한국 법인으로 알려진 조이롱 코리아가 사실상 조이롱과는 관계가 없는 회사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무늬만 조이롱인 별개의 회사라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두달 전 법인이 세워진 조이롱코리아 사무실입...
2016년 11월 12일 -

오는 14일 "슈퍼문" 어디서든 볼 수 있어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을 오는 14일 볼 수있을 전망입니다 목포기상대는 목포를 기준으로 슈퍼문이 오는 14일 오후 5시35분쯤 뜰 것으로 예상돼,오후 6시이후에는 도내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슈퍼문은 일몰직후에 가장 크게 보이며 자정무렵 가장 또렷하게 보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12일 -

목포시 15~17일 바닷물 수위 상승
목포시는 오는 15일부터 17일 사이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 사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해안저지대는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윤 2016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