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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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지만원, 네 번? 형사 피소
5.18 배후에 북한군이 있었다고 주장한 지만원씨가 네 번째로 형사 고소를 당하게 됐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지만원씨의 인터넷 게시물에서 북한군으로 지목된 양동남씨 등 5.18 민주화운동 당사자 4명이 지씨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지씨는 5.18 당시 '광수'라는 북한 특수군이 시민군 배후에...
2016년 11월 14일 -

"광주전남연구원 연구과제 수용률 65%..높여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과제 결과가 전라남도의 정책에 반영되는 수용률이 65퍼센트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한택희 의원은 이같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통해 "많은 예산을 들여 연구한 과제물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연구원의 역할을 다한 것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히고, 수용률...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신안,여수,완도 해역에 바닷속 숲 '해중림' 조성
전라남도는 갯녹음이 발생하는 해역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60억 원을 투입해 바닷속 숲, 해중림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해중림 조성사업은 신안과 여수, 완도 해역에 자연석을 투하한 뒤 대형 갈조류인 모자반, 감태 등을 이식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수산자원을 고갈시키는 갯녹음 현상을 방지할 ...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뉴스와 인물]목포시 김동윤 실무관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행정자치부는 해마다 청렴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에게 '청백봉사상'을 시상하는데요. 공직사회 최고영예인 이 상을 수상한 목포시 회계과 김동윤 실무관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축하드립니다.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받으셨는데, 수상 소감이 어떠...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11월 14일 오늘의 날씨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비는 아침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오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어제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그 중 일부가 낙하하겠습니다. 서해안 일부지역에 오후부터 옅은 황...
2016년 11월 14일 -

신안 섬 낙지 명성 되찾는다(R)
◀ANC▶ 신안 섬 낙지는 잡히는 양이 많고 맛도 뛰어나지만 시장에서는 인근의 다른 지역 낙지만큼 대접받지 못하는데요. 섬낙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위해 지자체와 수협은 발벗고 나섰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청정 갯벌을 보유한 신안군, 여기에서 잡히는 뻘낙지는 맛...
2016년 11월 14일 -

무인도서 이름공모전으로 19개 섬 이름 얻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무인도서 이름 공모전이 완료돼 전남 8개 섬을 포함한 전국 19개 이름 없는 무인도서들이 이름을 얻게 됐습니다. 지난 8월부터 두 달동안 실시된 공모에는 만 5천여개의 이름이 접수됐으며, 신안군 비금면에 있는 무인도서에 마중도, 새깃섬이라는 이름을 붙인 참가자 등 19명이 당선됐습니다. 공모전...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친환경 새우양식 본격화..200kg 시범 출하
미생물을 활용해 친환경 양식기술로 생산한 새우가 전남에서 시범 출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강진의 한 양식장에서 미생물을 활용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바이오플락' 양식기술에 성공해 이달 말 친환경 새우 2백킬로그램을 첫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국내 연간 새우 소비량 6만톤 가운데 국내 ...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전남 관광지 호감도 전국 2위..관광객 수도 회복
전남이 관광지 호감도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화마케팅연구소가 평가한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전남은 광역단체 지역 호감도 부문에서 강원도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기초단체 부문에서는 여수와 곡성, 강진 등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등의 여파로 관광...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 -

네트워크-제주]세월호 벌써 잊었나?
◀ANC▶ 2년 전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대형 화물을 선박에 고정시키지 않은 게 사고 원인 중의 하나였는데요. 불과 2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제주를 오가는 화물선과 도항선 대부분이 이 규정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화물선에 실린 대형 트럭이 조금씩 흔들리더니 완전히 넘어집니...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