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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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 지지율, 민주당에 열세
촛불 정국 속에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에 역전당한 뒤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지지율은 26.8%로 민주당 42.7%와 큰 차이를 보이며, 14주 연속 민주당에 뒤졌습니다. 또 갤럽의 지난달 조사에서도 국...
양현승 2016년 12월 08일 -

12월 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미세먼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국외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이 국내에 잔류하면서 오전 중 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외출하실 때 마스크를 착용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낮 동안 목포 1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단, 일교차가 크게 벌...
2016년 12월 08일 -

해남 금호호 철새 AI 확진..추가감염 없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전남 해남군 산이면 농가 주변의 야생 조류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최근 산이면 철새 도래지인 금호호에서 야생 조류 40여 마리를 붙잡아 검사한 결과, 쇠오리 2마리와 흰뺨검둥오리 1마리에서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인지 여부는 아직 ...
신광하 2016년 12월 08일 -

적조*고수온 피해 양식장 복구계획 확정
적조와 고수온 피해를 입은 양식장의 복구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심의위원회 심사에 따라 259개 어가에 국비와 도비, 시군비, 융자 등 122억 원을 투입해 양식어류와 전복 입식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8월, 폭염으로 인한 고수온 현상으로 523개 어가에서 4천7백여만 마리의...
양현승 2016년 12월 08일 -

목포시, 수서발 고속철 개통 대비 관광객 유치 총력
목포시가 수서발 고속열차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수서발 고속열차 개통 시기에 맞춰 각종 안내판을 정비하고 수서역을 방문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목포 관광자원을 소개할 방침입니다. 또, 12월 한달을 목포관광 중점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목포역...
김양훈 2016년 12월 08일 -

'섬마을 유자' 명성 이어간다(R)
◀ANC▶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유자는 겨울철에 빼놓을 수 없는 건강식품인데요. 요즘 유자수확이 한창인데 가격폭락 속에서도 완도에서 재배한 친환경 유자는 상종가를 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샛노란 유자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태풍이 비껴가 올해도 유자가 풍...
2016년 12월 08일 -

영호남 교류로 어린이에게 새 집을(R)
◀ANC▶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각 지역의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함께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 주민들이 모금한 후원금으로 해남에 사는 7남매가 새 집을 갖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땅끝에 사는 6살 가은이네 7남매에게 새 집이 생겼습니다. 조립식 창고부터 13명이 한지붕에 살던...
김진선 2016년 12월 08일 -

완도군, 한국수산대학 설립 추진
완도군이 한국수산대학 설립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우리나라 대표 수산 지자체로서 수산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산대학을 새로 설립하거나 전북 완주에 있는 국립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수산 분야만 떼어내 제2캠퍼스를 유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늘 완도 해양생물연구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해...
2016년 12월 08일 -

완도 '상황봉 이름 바로 찾기' 추진
완도의 주산인 상황봉이 봉우리 이름만 있고 국토지리정보원에 산 이름이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완도군은 봉우리 이름인 상황봉도 일제 강점기때 상왕봉에서 상황봉으로 왜곡됐다며 상황봉 산이름 바로찾기 위원회를 구성해 고증 자료 수집과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 상황봉은 대동여...
2016년 12월 08일 -

영암군 인삼재배시설 폭설 피해 예방 당부
영암군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겨울철 국지성 폭설에 대비해 인삼재배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암군은 폭설 피해는 눈 내린 이후 대비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해가림 시설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