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안군 홈페이지 '웹 어워드 최우수상'
신안군 홈페이지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한 '제13회 웹 어워드 코리아' 지방자치기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신안군 홈페이지는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PC나 스마트 기기 환경에 구애없이 사용 가능한 반응형 홈페이지로 구축했으며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스마트폰으로 이용 부서와 담당직원을 손쉽게 찾...
2016년 12월 07일 -

겨울추위 녹이는 '퇴진촉구' 열기(R)
◀ANC▶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지역민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야당의원들도 지역을 찾아 정권퇴진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갈망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시내 상가마다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습니다. 주말마다 이어지는 촛불집회의 열기 못지않게 시민들의 분노가...
2016년 12월 06일 -

새누리당 조훈현*이정현 의원 탄핵 찬성 요구 거세
오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처리를 앞두고 지역출신 새누리당 의원들에 대한 탄핵 찬성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영암출신 바둑 프로기사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인 조훈현 의원은 탄핵 찬반 여부를 아직 결정 못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역민과 바둑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찬성 입장을 밝히라는 요구...
신광하 2016년 12월 06일 -

세월호 7시간 의혹, 특검에 전달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이 박영수 특검에 전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언론 등과 함께 정리한 대통령의 7시간 의혹들을 모아 국정조사와 특검팀에 보냈으며, 참사 당일 대통령의 행적을 둘러싼 의혹과 기사화 되지 않은 취재 뒷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06일 -

농협이 절임배추 상자갈이 적발(R)
◀ANC▶ 김장철을 맞아 해남 절임배추가 인기를 끌다보니 별일이 다있습니다. 해남의 한 농협이 일반 농가에서 절임배추를 구입해 포장만 바꿔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절임배추를 주로 생산하는 해남군의 한 농협입니다. 지난 1일 절임배추 포장작업이 이뤄...
신광하 2016년 12월 06일 -

국민의당 AI특위 '원인 규명 전문성 기구 설립 필요'
국민의당 AI 대책특별위원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AI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전문성 있는 기구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AI특위는 전체회의에서 AI발생 원인을 철새 때문이라고 하지만, 정부는 매년 살처분과 이동금지 등 같은 대책만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I특위는 이에 따라 지속적인 대응을 위...
신광하 2016년 12월 06일 -

조폭과 주부 낀 도박단 무더기 검거(R)
◀ANC▶ 상습적으로 거액의 도박판을 벌여 온 조직폭력배와 주부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가정집이나 펜션, 심지어 점집까지 장소를 수시로 옮겨가며 단속을 피해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좁은 방 안에 남성과 여성 19명이 도박판을 놓고 앉아있습니다. 현장에서 압수된 돈만 3천6백50만 원에 이릅니다....
양현승 2016년 12월 06일 -

10년째 버스 없는 버스전용차로(R)
◀ANC▶ 옥암 신도심에 도입된 버스 전용차로제가 10년째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버스 전용차로 해제와 도로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전남도청으로 가는 왕복 8차선 도로. 한 가운데 2개 차선은 버스 전용차로입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도 ...
김양훈 2016년 12월 06일 -

축산사료 확보 비상[R]
◀ANC▶ 가을철 잦은 비 때문에 볏짚 사료 뿐 아니라 겨울 사료작물 확보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농사당국은 봄 파종을 확대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 3백여 마리를 키우는 농가가 볏짚 사료를 축사 인근에 가득 쌓아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필요한 양의 30%밖에 확...
2016년 12월 06일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토양오염 실태조사 부적절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토양오염 실태조사가 부적절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토양환경보전법은 오염의 개연성이 있는 깊이까지 시료를 채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보건환경연구원은 54곳의 폐기물 매립지역 중 49곳에서 표층만 채취해 검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
양현승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