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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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운명의 날 카운트다운(R)
(앵커) '심판의 날'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10일쯤에 탄핵 심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주를 '운명의 일주일'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인용이든 기각이든 어떤 경우에도 갈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한정된 수사 기간과 주요 수사 대상의 비협조로 스스로 절반에 그쳤다고 평가한 박...
2017년 03월 06일 -

AI 재확산되나..최대 규모 살처분(R)
◀ANC▶ 올 겨울 전남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인자가 발생한 뒤 강진에서 오늘(6일) 단일 살처분으로는 최대규모의 살처분이 이뤄졌습니다. 닭오리 농가에서는 또 다시 AI가 확산되지는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닭오리 농장이 밀집해 있는 강진군 도암면. 폐사된 오리에서 시료...
김윤 2017년 03월 06일 -

범죄 꼼짝마!.. CCTV가 보고 있다(R)
◀ANC▶ CCTV 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보이지 않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각종 범죄 예방은 물론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로가에 주차된 차량 주위로 남성 3명이 나타납니다. 차량 문을 만져본 뒤 잠겨 있는 차량은 그...
김양훈 2017년 03월 06일 -

목포시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보완서류 추가 제출
목포시가 남악복합쇼핑몰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신청 결과 발표를 앞두고 법원에 추가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목포시는 남악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늦어진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추진된 것이기 때문에 남악쇼핑몰 개점은 조건부 허가대로 증설공사가 끝난 다음에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 등을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
김양훈 2017년 03월 06일 -

'불법 중국어선 강력 대응' 해상 사격훈련(R)
◀ANC▶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대한 해경의 총기사용 지침이 강화된 이후 처음으로 단정에서도 사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나날이 흉포화하고 있는 중국어선들의 저항에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섭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고속단정이 거센 물살을 타고 선박을 에워쌉니다. 무허가 중국어선을 가장한...
김진선 2017년 03월 06일 -

산불·들불, 직접 끄려다 '목숨까지' (R)
◀ANC▶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도 잦은 요즘, 곳곳에서 산불과 들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노인들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가 부상을 입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주택가 인근에 있는 텃밭이 검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70대 노인이 잡풀을 태우다 불이 밭 전체로 번...
2017년 03월 06일 -

관광·기업 수출..사드 '불똥'(R)
(앵커) 사드 배치를 둘러싼 중국의 보복 조치가 본격화되면서 광주·전남에도 불똥이 떨어졌습니다. 관광 시장이 위축되고 기업 수출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는 지난해 중국 여행사 등과 협약을 맺고 오는 4월 1일 개막 공연에 중국인들의 단체 춤인 '광장무'를 선보일 계획이었습니다. 5...
2017년 03월 06일 -

택시 무임승차 고교생 자수..뉴스 본 의경이 설득
택시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사건으로 보도된 고교생들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목포에서 택시를 탄 뒤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신고된 15살 최 모 군등 4명이 차례로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순천에서 근무하는 한 의경이 뉴스에서 보도된 영상을 본 뒤 지인을 통해 이들의 인...
김진선 2017년 03월 06일 -

이별 통보에 여자친구 폭행,협박한 3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5) 오전 8시 30분쯤 목포의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인 A씨가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A씨의 목을 조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김 씨가 거실로 간 사이 2층에서 뛰어내려 다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06일 -

이낙연 지사 "지역사회 기여한 분 적합하게 모셔야"
이낙연 지사는 오늘(6일) 사업소-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며 "우리 사회에 기여한 분들을 위치나 기여의 정도 등에 적합하게 모시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지역의 화합이나 발전에 기여한 많은 사람이 있지만 제대로 기록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윤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