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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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독서토론교육 전국우수 평가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 교육이 교육부로부터 특색사업분야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서토론교육은 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급, 학교가 늘어나는 전남의 현실에 맞춘 '전남형 교육정책'으로 장만채 교육감 취임이후 시작된 역점 과제 입니다. 교육부 평가 위원들은 독서·토론 교육이 창조적 인재 육성을 위한 최적의 교...
신광하 2016년 12월 05일 -

네트워크-춘천]두루미 생태관광 시설 확충
◀ANC▶ (남) 철원군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탐조시설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여) 벌써부터 전국에서 탐조객과 사진 작가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전영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세계에서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모두 관찰 할 수 있는 철원 두루미 철새도래지! 철원군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2016년 12월 05일 -

네트워크-안동]'손끝'으로 보는 전시회
◀ANC▶ 시각 장애인들에게 박물관이나 전시회 관람은 남의 일인데요. 이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상주에서 열렸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충북 청주에서 온 시각 장애인 수 십명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이 마련한 체험 전시에 참여한 겁니다.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박제...
2016년 12월 05일 -

법원, 경사로 정차차량에 의한 피해도 교통사고 판결
정차중인 화물차에서 물건이 떨어져 피해를 입었다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화물차의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모씨 등 화물차 운전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씨 등은 1심에서도 경사로에 차를 세운 ...
신광하 2016년 12월 05일 -

소규모 건축물 공사 감리, 허가권자가 지정
그동안 건축주가 지정해왔던 소규모 건축물의 공사 감리자를 앞으로는 자치단체 허가권자가 지정하도록 건축조례 일부가 바뀝니다. 이는 건축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허가권자는 공사감리자 모집공고를 통해 명부를 작성하는 등 공개적으로 감리자를 지정하게 됩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05일 -

뱀장어 위판장 거래 의무화…민물장어 유통시장 '혁
민물 장어를 공식 위판장을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도록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뱀장어 유통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개정된 수산물유통관리법은 뱀장어 등 내수면 즉, 민물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거래할때도 공식 위판장을 통하도록 하고, 규정을 어길경우 2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습니다. 양...
신광하 2016년 12월 05일 -

1980, 1987, 그리고 2016 금남로
(앵커) 주말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전국적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금남로는 1980년 5월항쟁과 1987년 6월항쟁 때도 호남의 항쟁 열기를 대표하던 곳이었는데요, 그때와 지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80년 5월 23일부터 26일, 그 때도 금남로엔 인...
2016년 12월 04일 -

역대 최대 촛불집회..광주서 15만 집결
어제 밤 광주 촛불집회에 역대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된 제 6차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5만명, 경찰 추산 2만명이 참석했습니다. 15만명의 인파는 광주시민 10명 가운데 1명 꼴로 참여한 셈이며, 광주에서 개최된 촛불집회 중 역대 최대 인파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2016년 12월 04일 -

항일농민운동 불씨 '암태소작쟁의'(R)
◀ANC▶ 신안 암태도는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의 기폭제였던 소작쟁의가 일어난 현장이였는데요. 그러나 90여 년이 지난 지금 뜨거웠던 항쟁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면 소재지에 외롭게 서있는 소작인 항쟁 기념탑. 1923년 일제를 등에 업은 식민지 지...
2016년 12월 04일 -

영암 SUV 차량 전주 충돌..4명 사상
승용차가 전주를 들이받아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오늘(4) 오후 2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도로에서 SUV 승용차가 전주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52살 양 모 씨 등 3명이 숨지고, 49살 고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주인 고 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059퍼센트로 측정돼 음...
김진선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