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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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분간 '박지원 비대위 체제' 유지키로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의혹 등 시국의 엄중성을 감안해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017년도 예산안 등이 통과되는 다음 달 초까지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를 겸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3일부터는 4선 중진인 김동철 의원...
김양훈 2016년 11월 07일 -

역간척..40년 만에 해수로 복원(R)
◀ANC▶ 무안군과 신안군이 태원농장 간척지안 해수로 생태복원사업을 함께 추진했습니다. 바닷길을 막은 둑을 허물고 갯벌을 복원하는 역간척 사업인데요.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 해제와 신안 지도를 가로지르는 기다란 담수호가 펼쳐져 있습니다. 태원...
2016년 11월 07일 -

5억대 가짜 경유 전국에 유통(R)
◀ANC▶ 난방용 등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전국 주유소에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같은 범죄를 막기 위해 등유에 첨가돼 있는 식별장치도 교묘하게 제거해 단속을 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캄캄한 밤, 탱크로리가 지하탱크에서 난방용 등유를 뽑아 올리고 있습니다. 탱크로리에 실려있는...
김진선 2016년 11월 07일 -

기업유치, 수도권 규제완화와 보조금 차이 지적
수도권 기업유치와 관련해 수도권 규제완화를 철회하고 보조금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은 경제문화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의 수도권 기업유치 실적은 지난 2014년 이후 한 건씩에 그친다며 수도권 규제완화가 기업유치를 막고 최대 4억 원까지인 입주보조금 지원 조건이 ...
2016년 11월 07일 -

"전남도 용역심의위원회 대부분 가결..견제 부실"
전라남도의 용역심의위원회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한택희 의원은 오늘(7) 전남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 용역심의위원회가 지난 15년 동안 심의한 169건 가운데 부결한 건수는 12건, 7퍼센트에 그쳤다"며 "견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16년 11월 07일 -

목포시의회 11일부터 정례회, 강도높은 시정질문 예고
목포시의회가 오는 11일부터 35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열고 내년 본예산안과 시정질문을 진행합니다. 10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신청한 가운데 지난 9월 시정질문이 한차례 취소된데다 이번부터는 시정질문을 접수했다 취소하면 1년 동안 시정질문에 참여할 수 없는 페널티가 주어져 어느 때보다 강도높은 시정질문이 ...
김양훈 2016년 11월 07일 -

LF, '지역협력계획안' 제출-R
◀ANC▶ LF스퀘어 광양점 개점을 앞두고 지역과 기업간 상생이 화두로 대두되는 가운데 공식 '지역협력계획안'이 시에 제출됐습니다. 광양시는 세부안에 대한 검토와 보완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조만간 시민들의 여론도 수렴할 계획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LF측이 지난 4일 광양시에 제출한 지역협력계...
2016년 11월 07일 -

데스크단신] 전남 한우경진대회 무안서 개최
◀ANC▶ 우수 혈통 한우를 발굴하기위한 전라남도 한우 경진대회가 무안에서 처음 열립니다. ◀VCR▶ 오는 18일 일로가축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4회 전남 한우 경진대회는 22개 시군에서 백10마리가 암송아지와 번식우 등 5개 부문에 출품될 예정이며 축산 기자재와 사료 전시관,농특산물 홍보 판매장 등 부대행사도 마련...
2016년 11월 07일 -

광주지검, 허위신고*고소 무고사범 30명 적발
광주지방검찰청은 올해 초부터 10월까지 수사기관에 허위신고나 고소를 한 무고사범 3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회사원 56살 A 씨는 지인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고소당하자 여성이 자신을 음해했다며 허위로 맞고소했다 성폭행과 무고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한 철근업체 운영자 52살 B씨는 다른 ...
2016년 11월 07일 -

여성선원 강제추행한 외국선원 구속
여성선원을 강제추행한 외국인 선원 2명이 해경에 구속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4만 톤급 파나마국적 K호 선내에서 한국인 여성선원의 목을 만지는 등 강제추행하고 피해자의 침실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필리핀 선원 26살 A씨와 34살 R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또 관련 제보를 입수하고 동영상 등 증거를 수...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