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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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박람회 '국내 최초'로 승부 (R)
◀ANC▶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여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박람회는 국내 최초란 수식어가 꼬리를 물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인류의 미래자원으로 떠오른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내년 4월 완도에서 개막합니다. 3년...
2016년 11월 04일 -

'쌀 생산조정제' 예산 국회 상임위 통과
쌀 시장의 구조적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쌀 생산조정제 예산 904억 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쌀 재고량 증가에 따른 재고관리 비용을 비롯해 쌀값 하락에 의한 1조 원 이상의 쌀 직불금 등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쌀 생산조정제를 통해 쌀 생산량 감소를 이끌어야 한다"...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3명 사망 중국어선' 섬광폭음탄이 화재 원인
지난달 29일,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 도중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어선의 화재 원인은 섬광폭음탄으로 결론났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화재 감식 결과 섬광폭음탄에서 발생한 불꽃에 의해 주변 가연물에 불이 붙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경에 통보했습니다. 해경은 "훈련상황에서 섬광폭음탄에 의해 화재가 난 사...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 -

해상 선박 사고 잇따라 발생..1명 사망
오늘(4) 새벽 3시 1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서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10톤급 어선과 천 톤급 가스선이 충돌해 선원 68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충돌 직후 나머지 선원 5명은 가스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해경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3시 25분쯤 진도해상에서는 69톤 안강...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목포 수영장에서 30대 심정지 환자 응급구조
오늘(4) 오전 11시 목포시 옥암동의 한 수영장에서 수영하던 37살 김 모 씨가 물 속에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김 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통해 의식을 되찾았으며,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 -

목포 해나무 부부한의원, 목포장학재단 천만 원 기탁
목포 해나무 부부한의원 문용진 원장이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현재까지 목포장학재단이 조성한 장학기금은 43억 8천만 원이며, 해마다 지역출신 학생 5백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전국 김장배추 산지 중 해남*무안 작황만 '부진'
전국의 김장배추 산지 가운데 해남과 무안만 작황이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1월 하순부터 배추 출하가 시작되는 산지의 작황을 보면, 강릉과 서산지역은 보통수준, 고창은 양호한 수준으로 분류됐고, 해남과 무안은 부진한 상태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전국 재배면적의 16%를 차지하는 ...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김영란법 '행사 홍보도 발목'(R)
◀ANC▶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 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사회 곳곳에선 여전히 혼선이 빚고 있습니다. 행사 주최측은 법 해석이 애매해 적극적인 행사 홍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4월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을 6개월여 앞두고 있는 완도군, 각급 기관...
2016년 11월 04일 -

전남도의회 대정부 결의안 85%는 묵살돼
전남도의회에서 채택해 정부로 보낸 건의문과 결의문 10건 중 9건이 묵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4년 7월 출범한 뒤 현재까지 59건의 건의문과 결의문을 의결해 청와대와 국회, 정부부처에 보냈지만 처리결과를 회신받지 못한 게 전체의 85%인 50건에 이릅니다. 처리결과가 묵살된 결...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전남 지방도 관리 소홀로 사고", 소송 잇따라
전라남도가 지방 도로관리를 소홀하게 해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들어 전남도를 상대로 청구된 손배소송은 모두 9건으로 개인 운전자를 비롯해 보험회사, 버스운송 사업조합 등이 최소 120만 원에서 최고 3억 5천만 원을 청구했으며, 7건은 진행 중이고 전남도는 1건을 승소하고 ...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