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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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역사교과서...여순사건 축소"-R
◀ANC▶ 국정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와 관련해 광주 전남지역의 파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순사건 등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이 축소되면서 교육현장의 혼란도 예상됩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SYN▶ 이준식 교육부장관(11월 28일): 지난달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되면서 일선 교육...
2016년 12월 02일 -

민주당 전남도당 대통령 퇴진 서명 5천여 명 참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개 지역위원회와 함께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등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5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전남도당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정 시점까지 서명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02일 -

목포시, 남악쇼핑몰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신청
목포시가 법원에 롯데쇼핑을 상대로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목포시는 남악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롯데쇼핑은 남악쇼핑몰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남악하수리장으로 배출해서는 안되고 이를 위반할 때는 1일에 천만 원씩 지급할 것을 신청했습니다. 목포시는 무안군이 협의없이 임의로 접합...
김양훈 2016년 12월 02일 -

AI 농장 수평 확산 우려(R)
(앵커) 올 겨울에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이 심상치않습니다. 나주의 씨오리 농장의 의심축이 고병원성 AI인 것으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농장끼리 수평 이동으로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달 29일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씨오리 2만 5천여 마리가 긴급 살처분된 나주지역의 ...
2016년 12월 02일 -

연탄가스 중독사고 예방책 없다(R)
◀ANC▶ 장흥에서 잠을 자던 노부부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졌습니다. 난방비 부담으로 여전히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지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86살 홍 모 씨 부부가 살던 장흥의 한 주택. 난방용 연탄이 피워져있던 작은 방에서 부부는 나란히 ...
김진선 2016년 12월 02일 -

의회와 소통 부족.. 삭감 예산은?(R)
◀ANC▶ 목포시의회가 내년도 목포시 본예산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열악한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시급하지 않거나 선심성 예산은 대폭 삭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트윈스타 옆 4차선 도로입니다. 보상비와 건설비를 포함해 12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차량이 운행해야 할 ...
김양훈 2016년 12월 02일 -

전남 학교 기본운영비 50억 부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삭감한 학교 기본 운영비 가운데 일부가 되살아 났습니다. 전남도의회 곽영체 교육위원장은 오늘 본회의에서 "학교 기본 운영비를 삭감하면 내년 전반기 동안 학교 시설 운영과 자산 취득 등이 불가능해진다"며 삭감액 207억 원 가운데 50억 원을 되살리는 예산안 수정 동의안을 제출했습...
양현승 2016년 12월 02일 -

탐진강 수계 도랑 살리기 본격화(R)
◀ANC▶ 전남 서남권의 광역상수원인 장흥댐 인근 마을에서 도랑 살리기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죽어가는 도랑은 생명력을 회복했고, 주민들은 생태 휴식공간을 갖게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탐진강 상류인 장흥군 유치면 용문마을, 첩첩 산중의 마을을 가로지르는 도랑이 맑은 소리를 내며 흘러갑니...
신광하 2016년 12월 02일 -

'관급공사 납품 비리' 장흥군수 비서실장 구속
공사 수주를 대가로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흥군수 비서실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특정 업체에 납품 계약을 맺게 해주고, 대가로 5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장흥군수 비서실장 46살 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장흥군 공사 관련 납품 비리에 ...
김진선 2016년 12월 02일 -

신안 해상에서 외국선박끼리 충돌..1명 실종
신안 해상에서 외국선박끼리 충돌해 중국인 선원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1) 9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31킬로미터 해상에서 백 톤급 중국어선과 2만 3천 톤급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충돌해 중국 선원 39살 손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화물선은 충돌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목...
김진선 2016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