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완도 김, 중국 CCTV 소개
완도 김이 중국 국영방송인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소개됐습니다. 지난 2일 경제 전문 채널인 CCTV 2 '경제신식연파' 프로그램에서 완도 김의 양식 방법과 생산량 극대화를 위한 노력,가공기술 향상을 통한 수출 경쟁력 향상 내용을 집중적으로 방영했습니다.
2016년 11월 08일 -

함평군 12일 개막이 체험행사 개최
함평군은 오는 12일 돌머리해수욕장에서 숭어와 농어, 새우 등을 맨손으로 잡는 개막이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개막이는 조석간만의 차가 클 때 갯벌에 그물을 쳐 놓고 밀물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 때 갇히도록 하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입니다.
김양훈 2016년 11월 08일 -

박정희 기념사업추진위 부위원장 사퇴 문서 보내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오늘(7일) 정홍원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사업추진위원장에게 문서를 보내 부위원장 사퇴와 광화문광장 동상 건립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날 내용증명을 통해 "추진위가 광화문광장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는 방안을 명확히 취소하지 않으므로 부...
2016년 11월 08일 -

국민의당, 당분간 '박지원 비대위 체제' 유지키로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의혹 등 시국의 엄중성을 감안해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017년도 예산안 등이 통과되는 다음 달 초까지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를 겸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3일부터는 4선 중진인 김동철 의원...
김양훈 2016년 11월 08일 -

참여 열기 뜨겁다...전세버스 수급난(R)
(앵커) 오는 주말 서울에서 열리는 민중 총궐기에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참여 열기에 전세버스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는 단체들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주말, 광화문 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이 이번 주말에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찌감치 총궐기 참여를 ...
2016년 11월 08일 -

역간척..40년 만에 해수로 복원(R)
◀ANC▶ 무안군과 신안군이 태원농장 간척지안 해수로 생태복원사업을 함께 추진했습니다. 바닷길을 막은 둑을 허물고 갯벌을 복원하는 역간척 사업인데요.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 해제와 신안 지도를 가로지르는 기다란 담수호가 펼쳐져 있습니다. 태...
2016년 11월 08일 -

5억대 가짜 경유 전국에 유통(R)
◀ANC▶ 난방용 등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전국 주유소에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같은 범죄를 막기 위해 등유에 첨가돼 있는 식별장치도 교묘하게 제거해 단속을 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캄캄한 밤, 탱크로리가 지하탱크에서 난방용 등유를 뽑아 올리고 있습니다. 탱크로리에 실려있...
김진선 2016년 11월 08일 -

매출액 천만 원 이하가 '절반'(R)
(앵커) 사회적 경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을기업'이 자생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금력이 약하고 마케팅 능력이 떨어져 영세업체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통방식으로 수제 두부를 만들어 파는 '마을기업'입니다. 종사자 3명이 열심히 일을 해도 운영비나 인건비 등을 ...
2016년 11월 08일 -

드래곤즈! 희망을 쏘다!(R)
◀ANC▶ K리그 클래식이 9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올해 상위 스플릿 진출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는데요. 드래곤즈가 뛰어온 한 해를 김종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전남드래곤즈에게 올해 봄은 잔인했습니다. 시즌 중반까지 승점 14점의 초라한 성적이 이를 말해줬습니다. 공수의 조...
2016년 11월 08일 -

목포시의회 11일부터 정례회, 강도높은 시정질문 예고
목포시의회가 오는 11일부터 35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열고 내년 본예산안과 시정질문을 진행합니다. 10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신청한 가운데 지난 9월 시정질문이 한차례 취소된데다 이번부터는 시정질문을 접수했다 취소하면 1년 동안 시정질문에 참여할 수 없는 페널티가 주어져 어느 때보다 강도높은 시정질문이 ...
김양훈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