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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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사무직 대상 첫 무급 휴직 시행
조선업이 유례없는 불황에 빠진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급 휴직을 실시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경영 위기 상황에서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일년 동안 순환 무급 휴직을 시행하기로 하고 사무기술직 직원 천 명을 대상으로 개인 별로 최소 3주 동안 휴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
2016년 09월 27일 -

9월 27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부터 저녁사이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는데요.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으로 대기질은 깨끗하겠습니다. 흐린 하늘에도 낮더위는 계속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목포 28도 예상되고, 해남과 장흥 등 내륙 곳곳에서는 3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2~3도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겠...
2016년 09월 27일 -

유조선 새천년대교 교각에 충돌..7명 구조
오늘 새벽 12시 30분쯤 신안군 암태도 인근 해상에서 860톤급 유조선이 공사중인 새천년대교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없었지만 선박이 다리 교각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에 끼어 선원 7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유조선에 걸린 구조물을 절단하고 선박이 물살에 밀렸다는 선원들의 말을 ...
김진선 2016년 09월 27일 -

"가을 진객, 꽃게가 돌아왔다"(R)
◀ANC▶ 작년 가을꽃게부터 올 봄꽃게까지, 서해에서 도통 잡히지 않았던 꽃게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유래없이 잘 잡히면서 값도 저렴한데, 다음 달부터는 알이 꽉 찬 암꽃게 맛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남해 작은 포구에 꽃게 운반선이 도착하자 어민들이 분주해 집니다....
양현승 2016년 09월 27일 -

지지부진...영산강 4단계 사업[R]
◀ANC▶ 무안과 신안지역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영산강 유역개발 4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15년째 공정은 40%를 조금 넘고 있습니다. 올해도 대풍이 예고되고 쌀값이 폭락하면서 영산강 4단계 사업은 더욱 지지부진해질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 여름 긴 폭염으로 벼 잎이 까맣게 탔습니...
2016년 09월 27일 -

원문정보공개 비율 완도군 1위, 목포시 22위
완도군의 원문정보공개 비율이 가장 높고 목포시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완도군의 원문 정보공개비율은 95.4%로 전남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목포시의 원문 정보공비율은 71.3%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정보공개법은 공공기관이 업무수행 중 생산, 접수, 관리하...
김양훈 2016년 09월 27일 -

과일 수입액 5년새 두 배 증가
과일 수입과 품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일 수입량이 지난 2천10년 82만 톤에서 지난해 백3만 톤으로 25% 증가했고 금액으로는 9천4백억여 원에서 1조7천억여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입 과일은 바나나가 가장 많았으며 오렌지와 포도,망고,자몽,체리 등 품목도 다양해졌습니다.
2016년 09월 27일 -

함평 고분서 2300년 전 거울모양 청동 장식물 발견
함평지역 철기시대 석관묘에서 기원전 4세기에서 3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거울모양동기 4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거울모양동기는 중국 동북지방에서 유행한 청동제 물품으로 제사장처럼 권위가 높은 사람이 몸 앞에 매달았던 장식물인데, 중국에서 제작기술이 전해져 함평 주변에서 제작...
김양훈 2016년 09월 27일 -

전남 도시지역 자동차매매 등록 요건 완화 추진
전남 도시지역에서 자동차매매 사업자 등록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강성휘 전남도의원은 현재 도시는 12m, 도시 이외 지역은 8m 이상 도로에 접해야 자동차매매업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는데 도시와 도시 이외 지역 구분없이 전시시설이 8m 이상 도로에 접하면 등록이 가능하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해...
김양훈 2016년 09월 27일 -

전남 고독사 지킴이단 발족(R)
(앵커) 혼자 살던 어르신들이 숨진 지 한참 지나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릴때마다 안타까웠는 데요. 이렇게 노인들이 외롭게 죽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고독사 지킴이단'이 새로 출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여든을 훌쩍 넘긴 할머니가 밭에서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20여 년전 남편과 사별하고 ...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