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금품수수 혐의 공무원, 숨진 채 발견(R)
◀ANC▶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순천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혐의가 구체화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에 있는 모 산장 인근 공터입니다. 어제(26) 오전 11시쯤 순천시청 6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나뭇가지에 ...
2016년 09월 27일 -

목포대, 드론정책워크숍과 드론종합학술대회 개최
드론정책워크숍과 드론종합학술대회가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워크숍은 전라남도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전문가가 드론산업 활성화 계획과 드론기술 특허 동향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드론기업이 직접 참여해 농업용 드론과 GIS를 위한 드론 등을 시연하고 전시합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27일 -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3명 징역 17~25년 구형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고인들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강간 등 치상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49살 박 모 씨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7년과 22년,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전남의 한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김진선 2016년 09월 27일 -

백남기 농민 사망..슬픔에 잠긴 고향 보성(R)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숨지며 국가폭력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갈등과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보성에서는 친구와 이웃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역 앞에 꾸려진 단촐한 분...
2016년 09월 26일 -

전남도의회, 숨진 백남기 농민 애도..진실규명 촉구
전남도의회가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애도하고 진실규명과 함께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백남기 농민에 대한 진상규명 등을 요구한 지 317일이 넘었는데 책임자 소환조차 이뤄지지 않은 채 백남기 농민이 사망하게 됐다며 정부는 책임자 처벌과 국가폭력의 진실을 국민 앞에 명확히 규명하라고 요구했습...
김양훈 2016년 09월 26일 -

현대삼호중,사무직 대상 첫 무급 휴직 시행
조선업이 유례없는 불황에 빠진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급 휴직을 실시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경영 위기 상황에서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일년 동안 순환 무급 휴직을 시행하기로 하고 사무기술직 직원 천 명을 대상으로 개인 별로 최소 3주 동안 휴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
2016년 09월 26일 -

김영란법 시행 D-2..이미 '변화'(R)
◀ANC▶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에서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식점들은 손님이 절반으로 줄었고, 다음 달 초 연휴를 앞둔 골프장들도 예약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일식집. 지난달부터 눈에 띄게 손님이 감소하면서 종업원...
김진선 2016년 09월 26일 -

스쿨존 위험지역 '3개월 방치 불가피'(R)
◀ANC▶ 경찰과 교육청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점검과 과속운전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도 실태파악에 나설 계획인데 예산이 없다보니 내년에야 스쿨존 안전시설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시속 30km를 지키는 차량은 찾아...
김양훈 2016년 09월 26일 -

지지부진...영산강 4단계 사업[R]
◀ANC▶ 무안과 신안지역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영산강 유역개발 4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15년째 공정은 40%를 조금 넘고 있습니다. 올해도 대풍이 예고되고 쌀값이 폭락하면서 영산강 4단계 사업은 더욱 지지부진해질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 여름 긴 폭염으로 벼 잎이 까맣게 탔습니다...
2016년 09월 26일 -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3명 징역 17~25년 구형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고인들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강간 등 치상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49살 박 모 씨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7년과 22년,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전남의 한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김진선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