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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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먹을거리 분야 불법유통 기획 단속
도민의 먹을거리와 관련한 식품의 불법유통행위에대한 집중 단속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다음 달(11월)까지 두 달동안 관광지 주변 무허가, 무신고, 무표시 식품판매 영업과 조리 음식의 불량 원재료 사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와 판매, 축산물 불법 도축과 유통기한 조작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6년 10월 08일 -

전남도, 먹을거리 분야 불법유통 기획 단속
도민의 먹을거리와 관련한 식품의 불법유통행위에대한 집중 단속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다음 달(11월)까지 두 달동안 관광지 주변 무허가, 무신고, 무표시 식품판매 영업과 조리 음식의 불량 원재료 사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와 판매, 축산물 불법 도축과 유통기한 조작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6년 10월 08일 -

광주국세청 태풍피해지역 지원
광주지방국세청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조선업 밀집지역에 세정지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풍피해 납세자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9개월까지 연장되고, 재해로 사업용 자산을 20% 이상 상실한 경우 소득세와 법인세를 상실된 비율만큼 공제받습니다. 조선업 밀집지역인 목포와 영암 등의 납세자...
2016년 10월 08일 -

광주 재난기금 확보율 낮아
광주시의 재난관리기금 확보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시도별 재난관리기금 적립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는 기준액 969억7천3백만원 가운데 40%인 390억2천6백만원을 확보해 확보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전남은 기준액 508억6천7백만원...
2016년 10월 08일 -

흐리고 비..예상 강우량 10~30mm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30 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밖에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습니다
2016년 10월 08일 -

질문한 의원만 또 질문(R)
◀ANC▶ 반기에 한 번씩, 지방행정과 교육행정 수장에게 직접 현안을 묻는 도정질문은 행정사무감사와 더불어 전남도의회의 중요한 활동입니다. 제한적인 참여와 맥빠진 질문, 비효율적인 시간 배분은 숙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10대 의회...
양현승 2016년 10월 08일 -

해남군 작은영화관 건립사업 차질..국비 반납 불가피
해남군이 추진하는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이 부지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올해 착공이 무산됐습니다. 해남군은 영화관 착공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국비 등 6억5천만 원은 반납하고, 내년에 군의회와 협의해 부지 선정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남 작은 영화관 부지는 해남군이 공용터미널 부근을 선정했지만, ...
신광하 2016년 10월 08일 -

세월호 국민해양안전관 윤곽(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추진 중인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이 오는 2천18년 개관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 주체나 운영비 부담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야산입니다. 팽목...
2016년 10월 08일 -

교통사고 사망자 10명중 8명이 보행자[R]
◀ANC▶ 목포와 무안은 도청 소재지로서 전남도내 대표적인 교통문화의 잣대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두 지역의 교통분야 안전지수에 비해 보행자 사고율과 사고 치사율이 높아 전남도가 대대적인 사고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3년동안 전남도내 교통사고는 평균 만 여건씩...
2016년 10월 08일 -

음주운전하고 신분 속인 교직원 징계 소극적
전남도교육청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뒤 신분을 속인 교직원들에 대한 징계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교육청은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직원 명단을 감사원으로부터 받은 뒤, 74명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징계를 받은 34명 가운데서도 경징계가 23...
양현승 2016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