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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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 속 승선원 구조-R
◀ANC▶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여수에서는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바다에 빠진 유람선 승선원들을 구조하기 위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8호 태풍이 여수를 강타한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엑스포 신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천3백톤급 유람선의 닻줄이 끊어지면...
2016년 10월 05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시군 6급 공무원 25%는 무보직..인사적체 방증
일선 시군의 무보직 6급 공무원이 급증하는 등 인사적체가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 22개 시군의 6급 공무원 4천7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보직 없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고, 근속승진이 시행된 뒤 무보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군 정원 조례에 따라 6급 직위 수를 늘릴 수는 없고, 실무 인력도 ...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청년인구 유출 타연령대보다 '10배' 많아(R)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농업문제, 도지사 결단이 필요"(R)
◀ANC▶ 전남이 농도에 걸맞게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초 주민 발의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13개 농작물이 포함...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갈팡질팡 전남 KTX 노선안, 도의회와 상의 없어"
지난달 초,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을 놓고 전라남도가 광주송정-무안공항 구간 우선 착공안을 낸 것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발끈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영덕 의원은 "평소 이낙연 지사가 전남도와 도의회를 두바퀴의 수레로 빗대어 얘기했던 것과 달리, KTX 문제에서 도의회와 의견 교환이 없었고, 불필요한 주민 갈등만 유...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쌀값 대책--여전히 갈등[R]
◀ANC▶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면서 정부가 초과생산량 일괄 수매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민단체는 그 정도 대책으로는 쌀값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례없는 쌀값 폭락에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
2016년 10월 05일 -

에너지 공기업 기강 해이 '심각'(R)
(앵커) 빛가람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기업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기업들의 제 식구 챙기기는 감사기관이 개선을 요구해도 바로 잡히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음주운전을 하거나 공사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적발되더라도 한전직원들은 쉽게 징계...
2016년 10월 05일 -

데스크단신)마을숲 콘테스트 대상
◀ANC▶ 제1회 전라남도 마을숲 콘테스트에서 영암 군서 모정마을 숲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END▶ 모정마을 숲은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이팝나무를 심고 원풍정, 망월정 등 전통 정자와 마을의 전통 숲을 조화롭게 복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강진군이 추진하는 '2...
김양훈 2016년 10월 05일 -

한*중 잠정조치수역 내 불법어업 양국 공동감시
서해어업관리단은 한*중 양국이 지난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공동순시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시에서는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 2호와 중국 해경 소속 1303함이 참여했으며, 불법조업이 의심되는 중국선박 27척을 승선조사해 선명을 표기하지 않은 9척을 적발해 경고조치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