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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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에서 동료 선원 흉기로 살해한 50대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어젯밤(15)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 송도 앞 해상에 피항 중이던 어선에서 동료 선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다툼을 벌이다 40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5월 16일 -

전남도,전남교육청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책간담회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국회의원 당선인과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전남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누리과정 예산 확보방안과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 등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도 오는 29일 저녁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전라남도의회, 내일(17일) 제305회 임시회 개회
전라남도의회는 내일(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일정으로 제305회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의 올해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하고 '전라남도 노인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전남도립학교 설립 동의안' 등 16건의 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처리할 예정입니다.
2016년 05월 16일 -

바다에서도 안전한국훈련..내일(17) 여객선 화재 훈련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실제 운항 중인 여객선에서 화재 대비 훈련이 실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17)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여객선 산타루치노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과 퇴선, 상황전파 훈련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도 내일(17)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차...
신광하 2016년 05월 16일 -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예선
전라남도는 '제2회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남 예선 대회를 치릅니다. 전남도는 예선 참가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시군을 통해 접수하고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3건을 뽑아 7월 중에 열리는 농식품부의 중앙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입니다.
2016년 05월 16일 -

표고버섯 수종별 생산성 연구 잰걸음
전라남도 산림자원 연구소가 여러가지 수종의 표고버섯 재배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연구소는 붉가시와,동백, 황칠, 머귀, 헛개 등 도내 자생하는 30여 수종을 골라 지난달 14일 접종을 마치고 균사 활착 유무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니다. 연구소는 또, 톱밥 재배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 적용 등으로 연구를 확대해나갈 계획...
2016년 05월 16일 -

함평군 친환경농사용 새끼우렁이 76톤 공급
함평군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올해 사업비 7억6천만 원을 들여 새끼우렁이 76톤을 3천8백여 농가에 공급합니다. 새끼우렁이 농법은 부화한지 50일 된 우렁이를 벼논 3백 제곱미터에 천2백마리 정도씩 넣어주면 제초 효과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해 새끼우렁이 농법이 적용되는 논은 함평군 전체 벼재배면적의 80...
신광하 2016년 05월 16일 -

전남 지자체 재정여건 열악, 인건비도 충당 못해
전남지역 자치단체 상당수가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2016년 자치단체 재정공시에 따르면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진도군은 자체수입이 131억원에 불과했지만 공무원 인건비가 355억원으로 지출이 두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5...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서울~제주 고속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추진위원회는 서울-제주 고속철 건설사업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사업타당성 재검증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추진위는 기상 악화로 인한 제주공항의 한계를 보완하고 제주를 포함한 남해안권 관광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고속철도 건설 논의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F1경주장 열흘동안 들썩였다(R)
◀ANC▶ 2016 모터, 레저스포츠 한마당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수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F1경주장이 모터,레저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F1경주장을 질주합니다. 평균시속 250km를 넘나드는 리틀 F1대회 차량들 일반인들이 직...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