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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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작물 재해보험 전국 31% 가입
올해 벼 재해보험에 가입된 전남 농경지는 7만 5천여 헥타르로, 전국 가입 규모의 31%를 차지해 최대 가입실적을 올렸습니다. 보험 혜택을 본 사례로는 지난달 3일 만조 때 바닷물 유입으로 모가 썩는 피해를 입은 강진군 마량면 일곱 농가가 천 3백여 만원의 보험금을 받았고 한 농가는 자기부담 보험료 47만 원을 내고 ...
2016년 07월 14일 -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준비 시급"(R)
◀ANC▶ 섬들의 고향 신안군의 심장부와 육지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다리 개통 이후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지 조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는 다리가 점점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새...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더민주 전남도당, 나주에서 핵심당원 워크숍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내일(14)부터 1박 2일 동안 나주에서 당직자와 당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당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당 대표 출마에 나선 추미애, 송영길 의원이 침석하고 표창원, 박영선 의원은 호남민심 회복을 위한 당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입니...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 -

전남도, 폭염 대비 노인 보호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최근 무더위가 장기간 계속되면서폭염 대비 노인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폭염 기간 활동 일수를 한 달에 10일에서 7일로 줄이거나 활동 시간을 하루 세 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단축하고 8월에는 아예 사업을 운영하지 않도록 권고했습니다. 폭염 특보 때는 독거노인 생활...
2016년 07월 14일 -

7월 14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어제 같은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습도도 높아서 불쾌감이 상당하겠는데요. 여기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시고요. 오늘도 야외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여유를 가지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겠고요. 이 비는 토...
2016년 07월 14일 -

전남, 수산물 수출 작년대비 18% 상승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18%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은 6천 400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 400여만 달러보다 18.2% 늘어났습니다. 품목별로는 김이 2천 600여만달러로 33.7%, 전복은 천 200여만 달러로 13,3% 늘었...
2016년 07월 14일 -

벼 농작물 재해보험 전국 31% 가입
올해 벼 재해보험에 가입된 전남 농경지는 7만 5천여 헥타르로, 전국 가입 규모의 31%를 차지해 최대 가입실적을 올렸습니다. 보험 혜택을 본 사례로는 지난달 3일 만조 때 바닷물 유입으로 모가 썩는 피해를 입은 강진군 마량면 일곱 농가가 천 3백여 만원의 보험금을 받았고 한 농가는 자기부담 보험료 47만 원을 내고 ...
2016년 07월 14일 -

목포 난간 추락사고..책임은 누가?(R)
◀ANC▶ 목포에서 발생한 난간 추락 사망사고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난간이 제대로 설치됐는 지와 안전관리 여부를 따지고 있지만, 자치단체는 도면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심결에 기댔던 난간이 부서지면서 2명이 숨지거나 다친 사고 현장. ...
김진선 2016년 07월 14일 -

허술한 도로 안전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 허술한 안전시설 관리로 곳곳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 위험방지 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