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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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3차 공판.."즉각 석방해야"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3차 공판이 열린 오늘 구속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목포 등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전남진보연대 등 전남시민단체들은 오늘 목포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개악과 쌀값 폭락 등 잘못된 정책에 항의하는 민중총궐기의...
김진선 2016년 05월 24일 -

20mm 비.. 내일부터 또 더워져
오늘 새벽부터 내린 비는 오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강우량은 목포가 24점3밀리미터, 영암 24점5, 진도 25밀리미터 등 20밀리미터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이른 더위가 한풀 꺾였으나 내일부터 기온이 다시 상승해 25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오늘밤과 아침사이 짙은 안개끼는 곳이 있겠습니...
2016년 05월 24일 -

전남 어린이집 누리예산 지원 문제 사실상 '해결'
전라남도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예산의 차질 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선태무 부교육감은 오늘 도의회 예결위원회에 참석해 명시적으로 어린이집 누리예산을 추경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누리예산에 대한 정부 지원이 없을 경우 도교육청 다른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어린이집에 누리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말...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세월호 선수 들기 28~29일 작업..특조위 실지조사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선수를 들어올리는 작업이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선수 들기 공정은 세월호 뱃머리를 해저에서 약 5도 가량, 10미터 높이까지 들어올린 뒤 아래에 철제 받침대를 삽입하는 작업으로 성공할 경우 본격적인 인양 작업이 시작됩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이틀 동안 선수 들기 전 과...
김진선 2016년 05월 24일 -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 뒤 대책 회의 개최
오는 7월 하순 인양된 뒤 목포신항에 거치될 예정인 세월호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회의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 주관으로 오늘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국민안전처와 전남도, 목포시, 진도군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거치 장소로 선정된 목...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문화로 도시재생..작가 유치 시작(R)
◀ANC▶ 목포 원도심에 문화예술의 거리와 작가의 집이 들어섭니다.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재생을 위해 예술인 유치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항구도시의 물류 창고를 개조해 만든 인천 아트 플랫폼. 버려진 양곡 보관창고를 미술관으로 꾸민 담양 담빛 예술창고. 방치되고 버려진 건축물...
신광하 2016년 05월 24일 -

해양수산부, 전복양식섬 현장 실태조사 나서
해양수산부가 진도 전복양식섬 현장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들은 오늘 진도 전복양식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공사가 늦어진 이유와 어민들이 주장하는 부실공사 의혹 등을 점검했습니다. 또 전남해양수산과학원과 전복양식섬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앞으로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지와...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타당성 조사 실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제주간 고속철도 타당성 재검증 용역비 1억 5천만 원이 도의회 예결위에서 승인됨에 따라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관련 예산이 최종 통과되면 타당성 용역 발주를 위한 실무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0년 실...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 -

신안군 "해양폐기물 시설 공사는 환경 위한 것"
신안군 안좌면 주민들이 해양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가운데, 신안군이 공사 추진의지를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신안군은 "주민들이 우려하는 다이옥신은 배출허용기준의 1/10 수준으로 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며, "앞서 지은 흑산도의 폐기물 처리장은 아무런 문제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
양현승 2016년 05월 24일 -

이낙연 전남지사 대규모 승진인사 앞두고 '고심'
전라남도가 대규모 승진,전보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그동안 조직안정을 위해 발탁보다는 철저히 서열인사를 해왔는데 일부 간부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민선 6기 하반기 첫 인사에서 그동안 관행을 깨고 안정형에서 발탁형 인사로...
김양훈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