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거문도 항로 불안...2년 만에 정상화 - R
◀ANC▶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거문도 주민들의 발이 심심치 않게 묶이고 섬 경제가 혼란에 빠진 지도 벌써 2년입니다. 조만간 여객선 운항이 회복될 예정이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거문도 여객선이 두 척에서 한 척으로 줄어든 건 지난 2014년 4월. 청해진해운의 오가고호...
2016년 04월 17일 -

'정권교체 도구로 선택'...'호남민심' 수습
◀ANC▶ 20대 총선에서 호남 맹주 자리를 꿰어찬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여러 명의 대권 후보가 경쟁하는 판을 만들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총선에서 참패한 더민주는 이르면 이번 주 호남을 방문해 텃밭 탈환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나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2016년 04월 17일 -

토사 유출 등 폭우·강풍 피해 잇따라(종합)
어젯밤부터 오늘(17) 새벽까지 이어진 폭우와 강풍으로 광주·전남지역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17) 새벽, 여수시 남산동 급경사지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밤사이 쏟아진 폭우의 영향으로 공사장에 있던 토사가 인근 도로로 유출돼 굴삭기와 살수차 등이 동원된 가운데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또, 새벽 3시쯤 영암군 ...
2016년 04월 17일 -

정박된 선박 3척 좌초·전복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해상에서도 선박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7) 오전 7시 10분쯤 고흥군 도화면 해안가에 정박해 있던 32톤급 유람선이 강풍에 의해 좌초되면서 선체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6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선착장에서는 4.9톤급 잠수기 어선이 높은 파도에 의해 전복됐고, 이어 6시 30분쯤...
2016년 04월 17일 -

택시 옷가게로 돌진...2명 부상
오늘(17)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웨딩의 거리에서 택시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옷가게 내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24살 김 모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옷가게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49살 노 모 씨가 골목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도...
2016년 04월 17일 -

여수]광양 돼지 사육장 화재, 1억 5천만원 피해
어젯밤 9시쯤 광양시 옥곡면의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나 600제곱미터 사육장 한동이 전소되고 돼지 450마리가 불에 타죽어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전선에 붙은 불이 사육장 전체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2016년 04월 17일 -

전남, 광주에 1:2 역전패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광주FC에 역전패를 당하며 승점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오늘(17) 경기에서 전남은 전반 12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이끌었지만, 전반 16분과 후반 38분 잇따라 골을 허용해 결국 광주에 1:2로 승기를 내줬습니다. 역전패를 당한 전남은 승점 3점으로 시즌 11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전남의 ...
2016년 04월 17일 -

수서발 고속철, 송정역까지 하루 30편 운행
올해 8월 개통 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는 송정역까지 하루 왕복 30편, 목포역까지는 하루 10편이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사인 주식회사 SR은 이같은 내용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용산발 KTX에 비해 송정역까지 걸리는 시간도 8분 가량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서발 고속철은...
2016년 04월 17일 -

광주서 현대*기아차 호남권 채용박람회
현대·기아자동차와 300여 개 협력업체들이 참여하는 호남권 채용 박람회가 이번주 열립니다. 오는 21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는 부품 협력사, 정비·판매 협력사, 설비·원부자재 협력사 등 전국에서 모두 325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시작한 현대·기아차의 채용박람회...
2016년 04월 17일 -

야생진드기 감염 주의 당부
제주도에서 첫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에서도 감염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 보건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야외 활동시 진드기에 물릴 수 있다며 특히 야외에서 앉을 때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눕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야생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