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3월 중 서남권 금융기관 예금 대출 동시 증가
서남권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동시에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3월 중 서남권 금융기관의 예금은 비은행기관의 저축성예금 감소에 따라 298억 원이 줄었지만, 상호 금융기관의 예금7백60억 원이 증가해 전체적으로 4백62억 원 늘었습니다. 또 대출도 중소...
신광하 2016년 05월 23일 -

완도항 배후단지, 신지 강독해안 매립 검토
완도군이 물동량 수요 증가에 대응하지 못하는 완도항 확장을 위해 신지면 강독해안을 매립해 배후단지로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매립에 쓰일 재원 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완도군은 국비 확보와 민자유치 방안을 구상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노무현 대통령 7주기 추모 행사 잇따라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는 지난 20일,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추모음악회를 개최했고, 봉하마을 참배 행사도 잇따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광주지역위원회는 아시아문화전당과 예술의 거리 등에서 오는 29일까지 추모콘서트와 거리 행사 ...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국민해양안전관, 누가 운영하나(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진도군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국민해양안전관 부지가 결정됐습니다. 3년 뒤 개관 이후 국가가 예산을 들여 운영할지 여부는 아직까지 미지수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서 5백여 미터 떨어진 야산입니다.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만들어질 추모 공원과 해양 훈...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광주*전남 국비사업 유치전 치열..상생 위축 우려
광주*전남의 국비 사업 유치전이 치열해지면서 상생 기조가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450억이 투입되는 국립한국문학관은 국내에서 유일한 문학관광 기행특구로 지정된 장흥군이 옛 교도소 부지를 내세워 일찌감치 유치에 나섰고, 광주시도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전 R&D 센터는 광주시와...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사업 확대 시행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사업이 전남 19개 시군 759개 마을에서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모내기철과 수확철 등 연간 25일 범위 안에서 최대 2백만 원의 공동급식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마을 공동급식사업은 2014년 253개 마을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으며, 2018년까지 천2백개 마을에서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전남 자동차 휘발유값 오름세
전남지역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오피넷을 보면 5월 셋째주 전남지역 자동차 보통휘발유 1리터 평균가격은 천373원으로, 천340원이었던 3월초 이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경유가격도 리터당 평균 천146원대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방문객 유치 활발
완도군은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국제해조류박람회 단체 관람객 유치에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또, 최근 산림조합중앙회와 4천만 원 어치 박람회 입장권 구매 협약을 맺고,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내년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오리 자체 도축*조리 행위 금지
다음 달 1일부터 농촌산간지역 식당에서 오리를 자체적으로 도축해 조리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축산당국은 최근 경기도 광주의 한 식당에서 사육한 오리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자가 조리 판매 대상 가축에서 오리와 거위를 제외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오리나 거위 사육장을 두고 자체 도축해왔던 ...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황주홍 의원 "규제 많은 선거법 개정해야"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국정치학회가 연 공직선거법 개정 세미나에 참석한 황 의원은 "현행 선거법이 복잡하고 규제가 많아 유권자 알권리를 보장하기 쉽지 않다"며, "미국처럼 유권자들이 직접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