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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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④]성역없는 진상규명, 그래도 희망이(R)
◀ANC▶ 힘겨웠던 세월호 진상규명에 그래도 실낱같은 기대를 걸어볼 수 있게 됐습니다. '세월호'란 단어에 예민한 여당이 총선에서 패배했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동안 세월호 참사 피해자 유가족의 법률 대리인으로 활동했던 박주민 변호사. 지난 1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영입해 ...
양현승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가족①]"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아직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가 9명 남아 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아닌 '유가족'이 되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며, 바닷속 피붙이 찾는 날을 기다린게 2년이 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모독 18명, 60% 당선(R)
◀ANC▶ 세월호 참사가 이념 대결의 꼭지점에 놓이면서, 진상규명 자체를 반대하거나 음해하거나 모욕하는 일이 참 잦았습니다. 정치인도 예외는 아닌데, 이번 총선 성적표는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특별법 제정과 인양 촉구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
양현승 2016년 04월 16일 -

검찰, 박준영 국회의원 당선인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20대 총선에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서 당선된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 당선인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어제(15) 무안 남악에 위치한 박 당선인의 선거 사무실로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장부와 선거관련 서류 등을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 당선인이 두 달 전 신민당 대표를...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목포해양대학교,내년「해군사관학부 신설」
목포해양대학교는 내년부터 해군사관학부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최근 교육부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 인가한 해군사관학부는 항해학과 기관학 그리고 해군군사학 등을 이수하고 해군장교와 해기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6년 04월 16일 -

전남 문화관광 재단 출범식 가져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출범식을 열고 새 간판을 달았습니다. 오늘(15일) 오후 전남개발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이낙연 지사와 임권택 명예대사 그리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길 기대했습니다.
2016년 04월 16일 -

연근해 어장 참조기 포획 금지..22일부터 3개월간
오는 22일부터 추자도 연근해 등 어장에서 유자망 어선의 참조기 포획이 석 달간 금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추자도 연근해와 서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참조기에 대해 올해도 금어기를 설정하고, 제주시, 전남도와 공동으로 단속합니다. 지난해 전국 참조기 판매량은 6천6백 톤, 8백8억 원에 이르고, 이가운데 목포지역 유자...
신광하 2016년 04월 16일 -

엽연초 소득 작물로 부각..봄배추보다 50% 높아
여름작목인 엽연초가 다시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엽연초 소득이 3점3제곱미터에 9천 원으로 비슷한 시기에 재배하는 봄배추보다 3천 원, 50% 높고 전량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산지인 해남 엽연초 재배면적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백6헥타르로 전남의 40%를 차지하고 있...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2년..팽목항은 오늘(R)
◀ANC▶ 지난 2014년 4월 16일 아침, 476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는 진도 맹골수도 바다에 침몰했습니다. 2년이 지난 오늘, 참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팽목항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가족①]"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아직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가 9명 남아 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아닌 '유가족'이 되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며, 바닷속 피붙이 찾는 날을 기다린게 2년이 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