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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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대상 '대통령상'
전라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지난해 제조업 고용이 17년 만에 10만 명을 회복하고 취업자 만 5천 명, 상용근로자 만 5천 명, 청년취업자 3천 명이 각각 증가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정성평가에서는 일자리...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순천만서 대한민국 바다의 날 행사 열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21회 대한민국 바다의 날 기념행사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를 잘 보전하고 효율적으로 개발,이용해 해양르네상스 시대를 일으킬 것을 결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장보고 ...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내일부터 낮 최고기온 30도 안팎 무더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하루종일 흐린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낙지 금어기에도 낙지 유통 가능..혼란 불가피
낙지 금어기가 시작돼도 상당 기간 낙지가 유통될 것으로 보여 혼란이 예상됩니다 무안지역 낙지골목 상인들은 최근 무안군과의 간담회에서 "낙지는 포획한 뒤 보름가량 생존하기 때문에 금어기 직전에 잡은 물량은 상당 기간 판매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대해 "생산자의 포획시점과 원산지 증...
양현승 2016년 05월 31일 -

자치단체 인력 부족 등으로 해수욕장 관리 어려움
전남 일선 시군이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해수욕장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초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를 국민안전처 산하 해양경찰이 다시 맡아야 한다고 건의했지만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지역에 지정된 해수욕장은 67곳으로 인력난과 운영 예산 문제 등으로 실...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전남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대상 '대통령상'
전라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지난해 제조업 고용이 17년 만에 10만 명을 회복하고 취업자 만 5천 명, 상용근로자 만 5천 명, 청년취업자 3천 명이 각각 증가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정성평가에서는 일자리...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목포시 택시요금 심야*시외 운행 40% 할증..13일부터
목포시가 택시업계에서 신고한 심야시간대 시외구간 40% 요금 할증안을 받아들여 오는 6월 13일 오전 0시부터 적용합니다. 심야 시외구간 할증요금은 오전 0시부터 오전4시까지 남악신도시를 제외하고 목포시경계를 벗어나는 지역에 적용됩니다. 그동안 시경계를 벗어나는 심야 택시운행은 20% 할증만 적용됐지만, 시외 운...
신광하 2016년 05월 31일 -

섬지역 순회 법원 신안 '섬소리 법정' 개정
법원이 없는 신안군에 재판부가 찾아가는 '섬소리 법정'이 설치돼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신안군 비금면사무소에서 '섬소리 법정' 개정식을 열고 인근 3개 섬지역 주민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 9건의 재판을 열었습니다. 섬소리 법정은 신안 비금면과 안좌면,하의면 등 3곳에서 한 두달 간격으...
김진선 2016년 05월 31일 -

순천만서 대한민국 바다의 날 행사 열려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21회 대한민국 바다의 날 기념행사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를 잘 보전하고 효율적으로 개발,이용해 해양르네상스 시대를 일으킬 것을 결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장보고 ...
김양훈 2016년 05월 31일 -

'사학비리' 이홍하, 대법원에서 징역 9년 확정
천억 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설립자 78살 이홍하 씨에게 징역 9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31)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9년과 벌금 90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홍하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