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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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돼지 구제역이 오늘 전남과 가까운 전북 고창에서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구제역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진도 쌍계사에서 서양화 기법의 탱화가 발견됐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진도군이 후속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겨울 같지 않은 겨울이 이어지면서 농작물에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했습...
김윤 2016년 01월 14일 -

82년 청정지역 지켜라!(R)
◀ANC▶ 전북 김제에 이어 인접지역인 고창에서도 돼지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긴장의 끈을 더욱 죄고 있습니다. 1934년 구제역 관측 이후 청정지역을 유지해 온 명성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광 장성 등 전라북도와 인접한 전남도내 4개 시군의 거점소독시설...
2016년 01월 14일 -

진도군, 쌍계사 유화 기법 탱화 후속대책 마련
진도 쌍계사에서 유화 기법의 국내 첫 탱화가 발견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진도군이 후속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진도군은 탱화가 그려진 벽 해체작업에 필요한 예산 3억 원 가운데 70%를 전라남도에 요구하고, 유화 탱화가 발견된 곳이 전남유형문화재 제121호인 대웅전인 만큼, 발견된 탱화도 문화재 지정 신청을 상반기...
양현승 2016년 01월 14일 -

목포시 폐기물정책 혼선 우려(R)
◀ANC▶ 쓰레기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플라즈마 발전소가 목포 대양산단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러나 기술적 안전성과 기존 폐기물 처리시설과의 중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음 달 준공 예정인 목포대양산단입니다. 이곳에 한 업체가 플라즈마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며 3만3천 제...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따뜻한 겨울, 농작물 '비상'
◀ANC▶ 최근 추위가 이어지고는 있지만 이번 겨울, 전반적으로 참 따뜻합니다. 지난해 12월, 전남지역 기상을 살펴봤더니 평균기온이 5.8도로 평년보다 2도 가까이 높았습니다.c/g1] 특히 평균 최저기온도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았습니다.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겁니다.c/g2] 비도 자주내려, 평년보다 두배 많은 강수량을...
양현승 2016년 01월 14일 -

양파값이 금값, 올해 작황도 걱정(R)
◀ANC▶ 요즘 양파 값, 그야말로 금값입니다.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인데, 유난히 따뜻한 겨울 날씨 때문에 올해 양파 작황도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음식점입니다. 반찬 재료로 뺄 수 없는 양파를 쓰기가 요즘 무섭습니다. ◀INT▶김양덕 / 신평화정 "손님들이 양파를 다 ...
양현승 2016년 01월 14일 -

쑥대밭으로 변한 배추밭 (R)
◀ANC▶ 수확철을 맞은 겨울배추는 파는 것보다 버리는 물량이 더 많은 실정입니다. 배춧값은 요동치고 있고, 다가오는 봄에는 배추 구하기도 힘들 전망입니다. 이어서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배추밭입니다. 겨울배추를 망에 3포기씩 담고 있는데 일이 더디기만 합니다. 상품성이 있는 배추가 얼...
2016년 01월 14일 -

장만채 전남교육감 '정치자금법 무죄' 확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교육감 후보자는 정치자금법상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 교육감에게 일부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순천대 ...
김양훈 2016년 01월 14일 -

시민단체 케이블카 설치 철회하라...목포시 반박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케이블카 사업자 선정 백지화를 촉구 했습니다. 저지대책위원회는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노선을 기존 용역과는 달리 고하도에서 유달산 정상부인 관운각 노선을 제시하는 등 밀실행정을 하고 있다며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는 ...
신광하 2016년 01월 14일 -

검찰, 전남개발공사 전 간부 '무죄'에 항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배임 혐의로 기소됐던 전남개발공사 전 사장 63살 전 모 씨와 개발사업본부장 등 전 간부들이 무죄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형사처벌과 별개로 이들의 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한 중징계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전남개발공사 노조 등...
김진선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