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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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의 소속 정당 이동이 마무리 됐습니다. 김영록, 이개호, 이윤석의원은 더민주에 잔류 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도가 신안군 인사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한 것으로 드러나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2월 01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R)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원외 민주당 박준영대표 국민의당과 통합 진행된
원외 정당인 민주당 공동대표 박준영 전 전남지사는 국민의당과 통합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탈당하고 신당을 만들었다면 하나가 돼 함께 가야한다며 국민의당과 통합논의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의 신민당과 김...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친절한 '감사부서'.."규정위반도 이해"(R)
◀ANC▶ 행정자치부가 신안군 부적정 인사행정을 적발하기 이전에 전라남도도 감사에서 문제를 파악했지만 솜방망이 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감사부서가 '규정이 만들어진 취지'보다, '규정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는 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양현승 2016년 02월 01일 -

목포시 세대수만 늘었다(R)
◀ANC▶ 최근 10년 간 목포 도심 주차난과 교통난, 집값 오름세가 지속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구는 감소하는데 세대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원도심 주거지역,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지만, 매일 아침 등굣길 교통 대란이 빚어지고 ...
신광하 2016년 02월 01일 -

전라남도 도세 처음으로 1조원 돌파
지난해 전라남도 도세 징수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여수 웅천지구 등 부동산 경기 회복과 나주혁신도시 신축아파트 입주 등으로 2015년 전라남도 도세는 지난해보다 천 666억원 늘어난 1조 5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도와 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체납징수기동반을 운영해 ...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배려]"단속해주세요! 내 차는 빼고"(R)
◀ANC▶ 우리 주변의 교통 질서와 이웃, 청년과 '다름'에 대해 생각해보는 연속 기획보도 '배려 그리고 우리' 순서입니다. 오늘은 고질병이 되어버린 목포시내 불법주정차 문제를 들여다봤는데요. 주정차 단속원들과 동행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
김진선 2016년 02월 01일 -

영암호에 세계 최대규모 수상태양광 설치 추진
영암호에 세계 최대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추진됩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가 이달 중에 영암호에 80메가와트 발전 용량을 생산할 수 있는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모할 예정입니다. 영암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는 천 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데 전남개발공사는 지분참여 형식으로 투...
김양훈 2016년 02월 01일 -

특수교량 '낙뢰사고 무방비'-R
◀ANC▶ 지난해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 사건은 낙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섬이 많은 전남은 유독 특수교량이 많은데, 하나같이 낙뢰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발생한 서해대교 교량 케이블 화재 사건.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소방관이 숨지고 통행이 차단되기도 ...
2016년 02월 01일 -

광주공원 친일파 비석 훼손돼(R)
(앵커) 광주공원의 친일파 비석이 일부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광주시가 반 년간 대책 논의만 하는 사이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친일인사 윤웅렬과 이근호의 공을 기리는 내용을 담은 비석입니다. 지난주 주말, 100여년 된 이 비석이 일부 훼손...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