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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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대양산단 부채 일괄 상환안 처리를 앞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시의원은 오늘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정부 공모에 사업계획서가 제출됐습니다. 정부가 받아들일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목포지역 초중등 교원 가운데 원거리 출퇴근 교원이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터미널과 ...
김윤 2015년 11월 27일 -

이틀째 간담회..최홍림 의원 단식농성(R)
◀ANC▶ 목포시의회가 대양산단 부채 상환방식 변경 동의안을 통과시키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홍림 의원은 동의안 처리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양산단 부채상환방식 변경 동의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목포시의회가 이틀째 전체 의원 ...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AOL 컨소시엄,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제안서 제출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조성에 투자의향을 밝힌 3개 컨소시엄 가운데 한국 AOL통상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습니다. AOL통상 컨소시엄의 사업제안서에는 2조 5천억 원을 투자해 2,000실 규모의 숙박시설, 테마파크, 케이블카 시설 등을 건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외국자본 5...
김양훈 2015년 11월 27일 -

원거리 출퇴근 교직원 많다(R)
◀ANC▶ 목포지역 상당수 교사들이 1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 생활지도와 교육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교육당국의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 1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천 백여 명은 목포에 거주하고 ...
김양훈 2015년 11월 27일 -

광주은행 민영화 1년-R
(앵커) 광주은행이 민영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효율성과 수익을 앞세우는 공격적인 경영전략은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에 지역은행으로서의 정체성은 약화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은행이 지금부터 10년 20년 아니면 30년 후에도 살 수 있게 만든 뒤, 그것을 ...
2015년 11월 27일 -

배려]금연구역 지켜주세요(R)
◀ANC▶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는데요. 일일이 단속하기도 어렵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원치 않는 피해를 주는 흡연자도 여전히 많습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인 목포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 ...
김진선 2015년 11월 27일 -

"왜 안 만나줘" 납치극 - R
◀ANC▶ 평소 좋아하던 여성을 납치해 6시간 동안 차에 감금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비뚤어진 애정과 과도한 집착이 낳은 범행이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차 운전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갑니다. 남성이 돌아오기 전, 차량은 유턴을 해 급하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2015년 11월 27일 -

목포원도심 겨울축제 잇따라..도시재생사업 연계 관심
다음 달 목포시 목원동 일대 원도심에서 겨울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2015 목원 음식문화축제가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목포중앙식료시장 일원에서 먹거리로 통하다는 뜻의 '먹통'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또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원도심 차없는 거리에서 다음 달 5일 시작해 29일간 30여 차례의 각종 공연과 ...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중단...내년 4월 재개
목포의 명물로 자리잡은 춤추는 바다분수가 오는 30일 밤 2차례 특별공연을 끝으로 다음 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가동이 중단됩니다. 겨울철 시설물 관리를 위해 중단되는 춤추는 바다분수는 지난 4월 이후 2백5일간 427회를 공연해 모두 52만 명이 관람했고, 985건의 각종 사연을 소개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호남국회의원 '문-안-박 연대'로는 부족..보완해야
박지원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호남지역 국회의원 18명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문재인 대표의 '문-안-박 연대'는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한 지도체제로서 미흡하다며 보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8일 문재인 대표가 "당대표를 비판한 의원들은 공천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한 발언에 대...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