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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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하는 야권..이래서는 희망없다(R)
◀ANC▶ 최근 야권의 지형이 춘추전국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각 정치세력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핵분열 중인 야권이 호남을 두고 같은 듯 다른 듯 치열한 물밑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호남에서 승리한 쪽...
김양훈 2015년 12월 25일 -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R)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목포시 해상케이블카 협상대비 전담팀 구성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자문을 받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다음달 민간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시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해상케이블카에 대한 좋은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운영법...
신광하 2015년 12월 25일 -

전남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115명 부족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선발 예정인원보다 백 명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가 당초 선발인원인 493명보다 115명이 부족한 378명만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1차 합격자 부족 사태는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지원자가 몰리면서 ...
김양훈 2015년 12월 25일 -

12월 25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입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대체로 맑겠고요. 어제 종일 탁하던 미세먼지도 걷히면서 공기 상태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추위에 대한 대비를 해주셔야겠는데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 다소 춥겠습니다. 또 해상으로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서해남부먼바다로 ...
2015년 12월 25일 -

전남도-서울시 상생사업‘서울농장’본격 추진
전라남도와 서울시가 귀농희망자들이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서울농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울농장은 귀농희망자 15세대가 함께 머물며 사전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시설, 영농실습시설 등도 들어섭니다. 함평읍 석성리 소재 구 석성초등학교 폐교를 리모델링한 서울농장은 2016년...
김양훈 2015년 12월 25일 -

신안군 섬 광역상수도 연결 사업 추진
신안군이 내년부터 330억 원을 투입해 장흥댐 광역상수도와 섬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신안군은 현재 격일제 제한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안좌와 팔금 등 중부권 섬에 24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2018년 새천년 대교 완공 전까지 장흥댐 광역상수도와 연결할 계획입니다. 또 2020년까지 임자면에도 상수도 공급체...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뉴스포인트]2015 기억해야할 지역뉴스
◀ANC▶ 뉴스포인트 순서입니다. 오늘은 김 윤 보도부장과 함께 목포MBC에서 선정한 10대 뉴스를 살펴볼까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우리지역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죠..김부장님, 목포MBC가 선정한 10대 뉴스 어떤 내용이 포함됐는지 궁금합니다. ◀END▶ 김윤]예, 목포MBC 보도부가 선...
김윤 2015년 12월 25일 -

유럽 간첩단 사건 '무죄'(R)
(앵커) 지난 1969년 현역 국회의원과 캠브리지 대학의 한국인 교수가 간첩으로 몰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조작의혹이 제기됐었는데, 재심 결과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69년 발표됐던 '유럽 간첩단 사건' 수괴로 지목된 이는 보성이 지역구인 현역 ...
2015년 12월 25일 -

산타가 된 소방관들(R)
(앵커) 요즘 소방관들, 불도 끄고 인명도 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이런 와중에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소방관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따뜻한 사연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 (기자) 지난해 10월 어린이집에 매달린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4층 처마에 달린 벌집을 타려는 순간...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