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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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재배농 농업수입보장보험 가입 접수
전라남도는 무안과 함평지역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농협에서 '농업수입 보장보험'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농업수입보장보험은 자연재해 등으로 농작물 수확량이 줄거나 시장 가격이 떨어져 농가 수입이 줄어들 경우 이를 보상하는 종합 경영안정제도로 보험료는 국비와 지방비에서 80%를 ...
2015년 11월 02일 -

신안군, '인사논란' 특정 공무원에 책임 전가
신안군이 최근 불거진 인사 문제와 관련해 인사 원칙을 발표하는 대신 특정 공무원에게 논란의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군청 내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간부 회의 자리에서 "신안 부군수와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들로 인해 잡음이 생겼다"며 부군수 등을 겨냥해 창피주기식 문책성 발언을 했...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 -

장흥군수 잦은 해외출장속 공직기강 해이 우려
선거법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김성 장흥군수가 최근 잇단 해외 출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내일(3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군의원들과 함께 우호교류 협정도시인 미국 워싱턴 카운티를 방문할 예정인데 북한의 포격 도발이 있었던 8월에는 해외 휴가를, 9월에는 중국 출장을 다녀와 물의를 빚었습니...
2015년 11월 02일 -

여객선에서 하선 유도원 치어 숨지게 한 40대 영장
목포 해양경비 안전서는 대형 여객선 내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 하선을 돕던 직원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31일 밤 10시 25분쯤 목포 국제여객선터미널 부두에 도착한 만 5천 톤급 카페리 화물칸에서 혈중알콜농도 0.094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1톤 화...
김진선 2015년 11월 02일 -

해경,해상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187건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해상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을 벌여 안전의무를 위반한 187건을 적발했습니다. 단속된 유형으로는 구명동의 미착용 등 낚시관리와 육성법 위반이 4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항계 내 어로행위와 선박파괴*매몰 등 업무상과실범죄, 무면허조종 등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 등이 뒤를...
김진선 2015년 11월 02일 -

오늘의 주요뉴스
목포와 무안, 영암군의 출퇴근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지역이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정부가 1년 넘도록 잘못 지급한 기초연금에 대한 환수 절차에 들어가면서 돌려줄 돈이 없는 노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그 기간만큼 연금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영암 출퇴근율 42.4%...목포*무안*영암 상호작용 높아
전남의 행정수도 무안과 서남권 제1도시 목포, 산업단지가 있는 영암군의 출퇴근 현황을 조사한 결과 밀접한 상호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통근취업자 유출입 현황에 따르면 무안을 기준으로 13.6%가 목포로 유출되는 반면 18.1%는 목포에서 유입됐습니다. 또한, 영암군 취업자 5만9백 명 가...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11월 서남부 업황전망 제조업 비제조업 동반하락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조사한 서남부지역 제조업의 11월 업황전망 BSI는 52로 지난달 보다 1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또 비제조업의 업황전망 BSI 역시 61로 전달보다 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서남권 제조업체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인력난 등이 꼽혔으며, 비제조업은 내수부진과 경쟁심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2015년 11월 02일 -

"당장 어려운데..연금 뱉어내라니"(R)
◀ANC▶ 정부가 퇴직 공무원 등에게 기초연금을 1년 넘게 잘못 지급해왔다며 환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되돌려줄 돈이 없는 노인들은 앞으로 연금이 잘못 지급된 기간 만큼 한 푼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여 년 전 교사로 일하다 중풍으로 쓰러진 남편을 돌보며 사는 7...
김진선 2015년 11월 02일 -

영산강환경청, 광주 전구공장 '폐수은 불법매립' 확인
설비 철거 근로자들의 집단 수은 중독이 일어났던 해당 공장에서 폐수은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철거근로자 면담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해당 업체 지하실에 약 3㎏의 폐수은이 묻힌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불법 매립 현장 주변의 토양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시료를 채취...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