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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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나주 AI 의심 오리 만 4천마리 살처분
전라남도는 AI 감염 의심 오리가 발견된 강진과 나주 오리사육농장 2곳에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이동통제와 함께 만 4천여마리의 오리를 살처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AI 의심 오리가 발견된 농장의 대부분의 오리가 전통시장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보고 오리를 구입한 식당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방역을 ...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쉬운 해고, 비정규직 확대..노동개악 수용 못 해"
민주노총이 노동부가 주도한 노사정위원회의 노동개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전국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목포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쉬운 해고와 비정규직 확대 등 정권의 반노동정책의 실체를 이미 많은 국민이 알고 있다"며 대응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
김진선 2015년 09월 16일 -

데스크 단신]섬의 인문학 3단계 연구
◀ANC▶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섬의 인문학' 연구 3단계를 시작했습니다. ◀VCR▶ 교육부 인문한국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섬의 인문학 사업은 지금까지 2단계 연구과정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3단계에서는 도서 해양의 공간인식에 대한 이론 정립과 국제적 응용 확산에 대한 연구가 진행됩니다. -----------...
신광하 2015년 09월 16일 -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돌연 사직
전남문화예술재단 소속 전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이 사직서를 제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악단 안팎에서는 박 모 전 예술감독이 임기 만료 3개 월을 남겨놓고 사직한 것과 관련해 전남 문화예술재단과의 갈등, 다른 예술단체 공모 지원설 등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도립국악단 단원들은 최근 ...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소방서 없는 자치단체 전남에 10곳 '최다'
국회 황인자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소방서가 없는 자치단체는 모두 40곳으로 이 가운데 장흥과 무안, 신안, 함평 등 전남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무안과 완도 등 4곳은 설치가 추진되고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재정 여건과 인근 수요 부족 등의 이유로 인근 지역의 소방서의 도...
김진선 2015년 09월 16일 -

전남 슈퍼김 해풍 1호 인기...3년새 3배 증가
내년산 김 생산에 전라남도가 개발한 슈퍼김 해풍 1호를 선택한 어가가 크게 늘었습니다. 수산관측센터 분석자료에 따르면 내년산 해풍 1호의 사용량은 7천6백90그램으로, 보급 첫해인 지난 2천13년 2천 그램보다 3.5배 늘었습니다. 이는 전남 김 양식면적의 30%에 달하는 것으로 해풍 1호 1그램 가격이 일반김보다 2.7배 ...
신광하 2015년 09월 16일 -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5mm 미만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밤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주로 남해안 지방에 집중되다 새벽부터 개겠습니다. 내일은 점차 맑아지겠고, 아침최저 기온은 14도에서 19도, 낮 최고 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미터...
신광하 2015년 09월 16일 -

현대삼호중 '해저유전 시추선 계약' 취소 위기
현대삼호중공업이 인도를 앞둔 6천2백억 원대의 해저유전 시추선 건조 계약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발주사인 노르웨이 시드릴사가 지난달 말까지인 시추선 인도 기한을 지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건조 계약 취소를 통보해 현대삼호중공업이 1억6천만 달러의 선수금과 이자를 물어주고 시추선도 떠안아야하는 상황도 우...
2015년 09월 16일 -

수시 마감.. 지역대학 인기학과 경쟁률 높아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 인기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45명 모집에 1318명이 지원에 2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33개 학과에서 평균 4.7대 1의 경쟁률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는 간호학과 기초, 차상위계층자전형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
김양훈 2015년 09월 16일 -

시정질의 이틀째..해상케이블카 경제성 논란
목포시의회 이틀째 시정질의에서도 해상케이블카 문제가 쟁점이 됐습니다. 정의당 여인두 의원은 해상케이블카 용역에서 경제성 평가가 중간보고에서는 1.12였지만, 최종보고서에서는 1.48로 높아졌는데도 목포시가 주차장을 조성하려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경제성 평가 조작의혹을 제기했고, 박홍률 시장은 민자유치를 쉽게...
신광하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