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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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호 초석부터 다시 (R)
◀ANC▶ 광주 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출범한 지 일년이 지났지만 상당수 과제들이 성과를 내지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급조된 상생발전위원회의 틀부터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정한 상생협력과제는 18개 가운데 결실을 거둔...
2015년 11월 20일 -

검찰, 김신혜 재심 항고..변호인단 "결과 안 바뀔 것"
무기수 김신혜 사건에 대해 법원의 재심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검찰이 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당시 영장 없는 압수수색은 함께 있던 김신혜 씨 동생의 동의 속에 임의제출 된 것으로 압수가 아니었으며, 참여하지 않은 경찰관의 이름을 조서에 함께 넣어 공문서를 위조한 건 고의가 아니"라...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 조건 변경..기일 연장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해 목포시가 당장 내년 4월, 갚아야 할 천454억 원의 상환이 미뤄졌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내년부터 2018년까지 3차례 분할 상환하기로 했던 대양산단 채무 2천9백9억 원을 2019년 일시상환하기로 변경하는 계획을 목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또 내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미분양 토지에 대해 목포시...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배려]'교통 문화 꼴찌' 언제까지?(R)
◀ANC▶ 전남의 교통안전지수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명피해 사고도 많은데, 작은 배려만으로도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빨간 신호는 아랑곳 없다는 듯 길을 건너는 사람...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배려 교통 문화 실천운동 확산(R)
◀ANC▶ 법무부가 배려하는 교통 문화를 통해 사고를 줄이자는 캠페인을 지난달 광주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목포에서도 자치단체와 검찰이 잇따라 익살스런 캠페인에도 참여하면서 배려 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어색한 몸짓으로 춤을 추고 있는 이들은 광주지검 목포지...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목포추모공원 개장, 서남권 최대 장사시설
서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장사시설이 오늘 목포에서 개장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총사업비 324억 원이 투입된 목포추모공원은 화장로 6기를 갖춘 화장장과 5천기를 수용할 수있는 봉안당 등으로 꾸려졌으며,화장장은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고 장례식장과 봉안당은 민간에게 위탁운영됩니다. 전남 서남권은 그...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농민 과잉진압' 경찰 규탄집회 곳곳에서 열려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 총궐기 투쟁대회에서 보성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은 것과 관련해 전남 곳곳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목포 민중총궐기 공통투쟁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목포경찰서와 영광경찰서 등 5곳에서 동시 촛불집회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폭력...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굴 수확 시작..풍년-R
◀ANC▶ 김장철을 앞두고 요즘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해마다 높은 폐사율을 보였던 굴 생산량이 모처럼 풍작을 이루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 위로 끝없이 펼쳐진 굴 양식장 줄을 끌어 올릴때마다 일년새 자란 굴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올라옵니다. 어민들은 하루 4-5톤씩 싱...
2015년 11월 20일 -

아파트 관리 비리, 주민도 연루? - R
◀ANC▶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공금을 횡령하거나 거래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수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범행에 일부 주민들까지 연루됐다는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파장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된 고소장입니다. 수...
2015년 11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 70명 오늘 하루 연가투쟁
전교조 전남지부는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 집필진 구성에 반대해 오늘(20) 하루 지역별 지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70명이 연가투쟁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연가투쟁 참여 교사와 학교장을 전원 징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남도교육청은 아직까지 정부의 세부적인 지침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