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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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기온 뚝 떨어져 '쌀쌀'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낮에는 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비가 그친 뒤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다소 쌀쌀해지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
2015년 09월 12일 -

도시재생, 주민이 먼저다(R-포커스 예고)
◀ANC▶ 목포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이 마무리됐지만,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관광수요 창출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소득과 생활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용역으로 10대 마중물 사...
신광하 2015년 09월 12일 -

목포도시재생센터 목원동 일원 답사
목포시도시재생센터는 일요일인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목포시 목원동 일대를 답사하는 브레인스토밍 행사를 갖습니다. 강봉룡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답사에는 분야별 담당자들과 지역주민,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목포오거리문화센터를 출발해 모두 14킬로미터 구간을 걸으며 문화유산 해...
신광하 2015년 09월 12일 -

전남 적조 피해 확산…어류 180만마리 폐사
전남 해역의 적조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 돌산에서 완도 보길 해역에 적조 경보가 발표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서른일곱 어가 양식장에서 넙치 등 백80만 6천 마리가 폐사해 20억 5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에서는 주로 가두리양식장에서, 완도에서는 육상약식장에서 피해가 ...
2015년 09월 12일 -

상하이 직항로 폐지 8년째 제자리(R)
◀ANC▶ 각 지자체들이 거대 시장 중국과의 교류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마찬가지인데 목포-상하이를 연결하는 직항로는 폐지된 지 8년 동안 재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국 교역의 필요성에 따라 지난 2006년 목포-상하이 직항로가 개설됐습니다. 하지만 선사 변경...
김양훈 2015년 09월 12일 -

로컬푸드 인기(R)
◀ANC▶ 농민은 산지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소비자는 싼값에 사는 로컬푸드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시민운동으로도 의미가 넓어지면서 인기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농협 하나로마트 안에 마련된 로컬푸드 매장에 손님들의 발길...
2015년 09월 12일 -

방폐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 부실 우려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11일) 국정감사에서 한국 수력원자력이 지난 7월 방사성 폐기물의 해상 운송을 위한 인수 의뢰 신청서를 원자력환경공단에 제출했고 업무협의에서 운송업체가 안정성을 주장했지만 신뢰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안정성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전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2015년 09월 12일 -

목포-서울간 호남축 화물차 운전자 휴식공간 없어
서해안 고속도로와 호남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이른바 호남축 화물차 운전자들의 60%가 졸음운전을 경험했지만, 운행 도중 휴식을 갖는 운전자 비율은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화물차고지나 휴게소의 휴식공간 부족 때문으로, 국토부는 내년까지 호남축의 시점인 목포시 대양동에 8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
신광하 2015년 09월 12일 -

첨단 기자재 활용 화재 원인 과학적으로 규명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지난달 화재조사 전담 부서를 신설해 앞으로 화재 원인 조사의 공신력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3억 원의 소방안전세를 지원받음으로써 최신 화재조사 차량과 X선 촬영기, 휴대용 현미경 등 첨단 조사 기자재를 연말까지 보강해 평균 9%에 이르는 원인 미상의 화재를 5% 미만으로 ...
2015년 09월 12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청소용역 "감당 안된다"(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조직을 제대로 꾸리지 못한 채 서둘러 부분개관을 하면서 여러 부작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소용역 근로자들부터 적은 인력과 높은 업무 강도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종일 쉬는 시간 없이 아무리 쓸고, 닦아도 청소는 끝이 없습니다. 개관 직전까지 공...
2015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