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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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부 장*차관 인사, 호남 출신 없어
정부가 어제(19) 국토교통부 등 장관 2명과 차관 6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지만, 호남 출신 인사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현재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12명의 절반, 국무위원 20명 중 7명은 영남출신이며 호남은 법무부와 고용노동부 장관 2명에 불과합니다. 참여정부시절 23%에 이르렀던 호남출신 장*차관 비율은 이명박 ...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장흥군 '기준*원칙없는 실과장 인사' 논란
장흥군이 실과장급 인사 배경을 놓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자 장흥군 인사에 따르면 정년 8개 월을 앞둔 5급 사무관이 기준보다 2개 월 이상 앞당겨 공로연수에 보내졌고 4급 서기관은 대기시켰으며 또 다른 사무관은 승진 발령 3개 월 만에 자리를 바꾸는 등 인사 원칙과 관행을 무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
2015년 10월 20일 -

10년 째 악취..지자체는 나몰라라(R)
◀ANC▶ 장흥의 한 두메산골 마을 주민들이 한 폐기물 처리업체 악취 때문에 10년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패각 재처리 공장까지 추진돼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용하던 산골마을 주민들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의료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추진 중...
2015년 10월 20일 -

흑산도 정박 중인 어선 화재로 침몰
오늘 오전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면 예리항에 정박중인 29톤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분 만에 배가 모두 타 침몰했습니다. 선원들은 모두 인근 숙소에 머물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119와 해군 등과 함께 침몰 지점 주변으로 100미터의 오일 펜스를 설치해 기름 유출피해를 예방하...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홍도 실종 60대 등산객 나흘째 소식 없어
홍도에서 실종된 등산객이 계속된 수색에도 나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경찰과 마을 주민, 119구조견 등 25명으로 구성된 수색단을 꾸려 나흘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등산로와 해안가 수색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실종된 65살 신 모 씨는 지난 16일 신안군 흑산면 홍도 ...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일감 주겠다", 돈 빌려 달아난 견인차 기사 구속
장성경찰서는 농촌지역 카센터나 공업사를 돌며 돈을 빌린 뒤 달아난 견인차 기사 32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장성과 담양, 광주 인근의 카센터 7곳을 돌며, 사고 차량 일감을 가져다 주겠다고 속여 9천3백만 원을 빌린 뒤 도박자금으로 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전남도, 일본인 2명에게 명예도민패…외국인 최초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오늘(20일) 영산재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일본 고치현의원과 다치카와 마사키 일간 겐다이 소속 기자에게 전라남도 명예도민패를 수여했습니다. 니시모리 시오조 전 고치현의원은 1997년 목포 공생원의 윤학자 여사 추모사업을 주도하면서 전라남도와 인연을 맺었...
2015년 10월 20일 -

오늘의 주요뉴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음식문화축제가 오는 12월 열립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축제와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대형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어선들의 선단조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갈수록 선단조업이 줄고 있습니다. 전남의 첫 번째 작은 영화관이 오늘 장흥군에서 개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농어촌 지...
2015년 10월 20일 -

음식으로 도시재생...축제시기 논란(R)
◀ANC▶ 목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음식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중앙식료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인데, 축제 시기를 12월로 연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때 서남권 최대의 시장으로 불리던 중앙 공설시장터입니다. 31층짜리 쌍동이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시장의...
신광하 2015년 10월 20일 -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R)
◀ANC▶ 며칠전 발생했던 어선 전복 사고에서는 여러 척이 함께 움직이는 선단 조업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어선들끼리 사고 초기 대응이 제대로 됐는데, 선단조업이 의무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어선들 자율에 맡겨져 있는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