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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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2청사' 역할해야...-R
◀ANC▶ 전라남도 동부청사가 동부지역본부로 승격돼 개청된지 1년이 됐습니다. 국장급이 배치되고 환경업무도 대부분 이관돼 행정 기능이 강화됐는데, 이제는 실질적인 2청사로서의 역할 확대를 주문받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전라남도 동부출장소가 동부지역본부로 새롭게 개청된지 1년이 됐습니다. 동...
2015년 10월 20일 -

선관위, 지역행사장 정치인 발언 수위 놓고 고심
지역 행사에 참석한 정치인의 신경전이 커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행사에서 선거 입지자들의 축사가 잦아지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행사 취지와 무관한 경쟁자 비방이나 존재감 부각을 위한 발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의 대표성을 지닌 정치인의 ...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장흥군 '기준*원칙없는 실과장 인사' 논란
장흥군이 실과장급 인사 배경을 놓고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오늘(20일)자 장흥군 인사에 따르면 정년 8개 월을 앞둔 5급 사무관이 기준보다 2개 월 이상 앞당겨 공로연수에 보내졌고 4급 서기관은 대기시켰으며 또 다른 사무관은 승진 발령 3개 월 만에 자리를 바꾸는 등 인사 원칙과 관행을 무시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
2015년 10월 20일 -

데스크단신]승강기 승객구조훈련(R)
◀ANC▶ 오늘 목포 자연사박물관에서는 소방서와 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승강기 갇힘 승객구조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승객구조훈련은 실제 승강기 정지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비상통화장치와 휴대전화로 119 구조대에 구조신고를 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중점 점검했습니...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이 지사,“광주,전남 상생…인내와 지혜 필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논란이 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 문제와 관련해 "성의와 인내를 갖고 각 단계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도지사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이제 논의가 겨우 시작되려 하는 단계로, 벌써부터 일희일비할 일이 아니다"라며 이...
2015년 10월 20일 -

흑산도 정박 중인 어선 화재로 침몰
오늘 오전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면 예리항에 정박중인 29톤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분 만에 배가 모두 타 침몰했습니다. 선원들은 모두 인근 숙소에 머물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119와 해군 등과 함께 침몰 지점 주변으로 100미터의 오일 펜스를 설치해 기름 유출피해를 예방하...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홍도 실종 60대 등산객 나흘째 소식 없어
홍도에서 실종된 등산객이 계속된 수색에도 나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경찰과 마을 주민, 119구조견 등 25명으로 구성된 수색단을 꾸려 나흘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등산로와 해안가 수색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실종된 65살 신 모 씨는 지난 16일 신안군 흑산면 홍도 ...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일감 주겠다", 돈 빌려 달아난 견인차 기사 구속
장성경찰서는 농촌지역 카센터나 공업사를 돌며 돈을 빌린 뒤 달아난 견인차 기사 32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장성과 담양, 광주 인근의 카센터 7곳을 돌며, 사고 차량 일감을 가져다 주겠다고 속여 9천3백만 원을 빌린 뒤 도박자금으로 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 -

맑은 날씨 이어져..큰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15도, 흑산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24도, 흑산도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밤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김진선 2015년 10월 20일 -

세월호 1등 항해사 만기 출소..선원 중 처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2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던 1등항해사 신 모 씨가 오늘 새벽 광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습니다. 세월호 견습 1등 항해사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 재판부는 "근로계약을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사태 임무 숙지가 제대로 안 됐다"고 판단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
양현승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