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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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호남 지지율 두달째 한 자릿수
호남지역의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두 달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11월 둘째주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문재인 대표의 호남지지율은 5%로 10월보다도 3%포인트 떨어졌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호남지지율 9%보다도 낮았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김동철 의원은 문재...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박준영 전 지사, 신민당 창당작업 본격화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주도하는 가칭 신민당이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창당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 전 지사 등은 어제(14) 광주에서 전*현직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이달 중 신민당 시*도당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창당대회를 거쳐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기에 맞춰 전당대회...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땔감 걱정 덜었어요"(R)
◀ANC▶ 아궁이에 불을 때서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습니다. 장작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부산물들이 귀한 땔감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통나무 야적장. 산에서 벌채된 나무가 속속 도착합니다. 전기톱이 굉음을 내며 지나...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통합)광양 인구 늘리기, 신 패러다임 필요-R
◀ANC▶ 지난 2011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던 광양시의 인구가 최근들어 주춤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의 인구 증대 시책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의 인구는 지난 2011년 처음 1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해까지 15만 2천여명을 ...
2015년 11월 16일 -

11월 16일 오늘의 날씨
지난주에는 가을비가 자주 내렸는데요. 목포와 전남해안 지방, 오늘 다시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오후부터 시작되겠고요. 내일까지 예상되는 양은 10~30mm가 되겠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에는 목포와 강진 16도로 어제보다는 높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2015년 11월 16일 -

통합]왜곡된 호남권 이미지 개선 사업 추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왜곡된 호남권 이미지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도가 상생협력과제중 하나로 지난 3월부터 타지역 주민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5.5%가 광주*전남의 역사는 왜곡돼 있다고 답했고, 원인으로는 지역감정과 역사적 사건 왜곡, 잘못된 인터넷 문화를 꼽았습니다. 시도는 이달 말까지 연...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통합]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난...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통합]전남 유기농 쌀*김치, 중국 부유층 겨냥
전라남도가 중국 부유층을 겨냥해 유기농 쌀과 김치, 삼계탕 수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수출을 희망하는 유기농 쌀 미곡처리업체 10곳을 육성하는 한편 중국의 위생기준에 맞는 김치와 삼계탕 수출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해남 땅끝황토영농조합과 강진 영동농장 등이 쌀을, 여수...
양현승 2015년 11월 16일 -

통합]군불 지피는 월출산 케이블카 (R)
◀ANC▶ 수차례 무산됐던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영암군이 중장기 계획에 역점사업으로 반영하고 원점에서부터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처음 추진한 것은 지난 1996년, 주민들의 압도적인 찬성을...
2015년 11월 16일 -

네트워크-경남]예산 편성 제각각..진통 예고
◀ANC▶ 경상남도와 경남교육청이 나란히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는데요, 논란이 되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과 무상급식 지원 예산을 제각각 편성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진통을 예고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먼저, 공방이 확산되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입니다. 경상남도는 내년 어린이집 누...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