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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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정부가 AI를 사전에 차단한다며 빅데이터를 제공했지만 방역 실효성은 높지 않고 방역부담만 늘렸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사투리가 갈수록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한글날을 앞두고 지역 사투리 보존대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도해를 무대로 펼쳐지는 국제 요트대회가 오늘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를 시작으로 본격적...
김윤 2015년 10월 08일 -

AI빅데이터 방역 큰 부담(R)
◀ANC▶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예측 장치로 빅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지만 자치단체는 방역 범위만 넓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14일 나주와 강진에서 AI가 발생한 데 이어 광주와 담양 강진 등에서 고병원성 확진 판정이 이어지면서 전국...
2015년 10월 08일 -

물살을 가르며.. 국제 요트대회(R)
◀ANC▶ 2천여 개의 섬으로 둘러싸인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역에서 국제 요트대회가 시작됐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바다 위의 요트 향연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호가 떨어지자 요트들이 물살을 가르며 질주합니다. 바람을 한껏 품은 돛은 팽팽해지고 거센 바람을 타고 속도는 갈수록 빨라집니다. ...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사투리가 촌스럽나요?"(R)
◀ANC▶ 우리가 늘상 사용하는 남도 사투리는 보존해야할 가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촌스럽다는 편견이 많습니다. 사투리가 향토말이라면 서울 말은 서울 사투리로 볼 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한글날을 앞두고 문연철 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투리를 주제로 만들어진 박...
양현승 2015년 10월 08일 -

배려]터미널 앞 풍경 바꿀 수 없나요?(R)
◀ANC▶ 도시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곳은 역과 터미널 등 교통기관이겠죠. MBC가 지속적으로 제기했던 목포 시외버스터미널 앞 혼잡은 여전했습니다. 정말 바꿀 수 없는 것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013.10.31 정정당당] 승강...
김진선 2015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사립학교 친인척 채용 심각
광주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친인척 채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광주전남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법인 이사장의 친인척 20명이 교원이나 직원으로 채용됐으며 이 가운데 9명은 공개경쟁이 아닌 특별 채용됐습니다. 전남에서도 법인 임원과 친인척 관계자 86명이 ...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경찰, 귀갓길 통학차량 불법 주행 단속 강화
야간자율학습 이후 중고생들을 태운 학원차량과 통학차량들이 불법 주행을 일삼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어린이집 차량 등 통학버스 운행 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목포, 무안경찰서와 협조해 중고생들의 귀가시간에 캠코더를 이용한 채증 등으로 과속과 신호위반 등 교통...
김진선 2015년 10월 08일 -

일단 중단..중재안은?-R
◀ANC▶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둘러싼 갈등이 여전합니다. 주민들은 거북 머리는 안된다는 입장이고, 군은 계획대로 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 향일암 인근의 군부대. 지난 5일부터 이른바 '거북 머리'로 불리는 군 생활관 예정지에 대한 터파기 공사가 시작되자, 주...
2015년 10월 08일 -

백신 없어 우왕좌왕(R)
(앵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예방주사는 맞지도 못하고 헛걸음하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올해부터 보건소 말고도 일반 병의원에서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병원마다 백신이 동이 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노인들이 병원을 찾습니다. 하지...
2015년 10월 08일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방침 철회 촉구
전교조 전남지부 등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방침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화는 유신체제의 유산이라며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할 경우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