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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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현역의원 탈당.. 야권 개편 신호탄?
(앵커) 박주선 의원이 탈당하면서 이제 관심은 현역 국회의원들의 추가 탈당 여부에 쏠리게 됐습니다. 현역 의원의 탈당을 계기로 야권 재편 논의가 본격화할 지도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박주선 의원이 야당의 창조적 재편과 새로운 대안 정치세력을 건설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을 공식 선언했...
2015년 09월 22일 -

총선 선거구 재편.. 전남지역 정치권 '뒤숭숭'
20대 총선을 앞두고 추진되고 있는 선거구 개편 결과에 전남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역구 수와 무관하게 '장흥,강진,영암' 과 '나주,화순' 2개 선거구는 해체하고 이들 지역은 인접 선거구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나주가 '무안신안' 선거구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김양훈 2015년 09월 22일 -

목포,신안 재보선 예비후보 9명 중 7명 '전과'
목포와 신안에서 오는 10월 실시되는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대다수가 전과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 예비후보등록 현황에 따르면 목포 라 선거구에 4명, 신안 나 선거구에 5명 등 모두 9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는데 이 가운데 7명이 전과 전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공천개혁 등 혁신을 표...
김양훈 2015년 09월 22일 -

책임감, 도덕성 문제 많다(R)
◀ANC▶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한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의 공동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후보자 세금 문제와 아파트 다운계약서 의혹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대 광주전남 연구원장 인사청문회는 시작부터 세금체납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
김양훈 2015년 09월 22일 -

해남에서 교사가 학생 폭행.. 교육당국 진상조사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7일 해남의 한 중학교 58살 이 모 교사가 수업 중 장난을 치던 3학년 박 모군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오늘(22) 진상조사 위원회를 열고 수업 중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사가 학생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내일(23) 학교폭력자치...
김양훈 2015년 09월 22일 -

목포가톨릭성지화사업지구 봉안당 5천기 시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목포가톨릭성지화 사업에 5천 기의 봉안 시설을 포함하는 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대교구는 목포 연산지구에 있는 2천 기의 천주교 묘역이 미관상 좋지 않다며 목포시가 이전을 요구하고 있고, 성직자들의 시신을 화장해 수용하기 위해 봉안당 설치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목포 가톨릭 성지...
신광하 2015년 09월 22일 -

함평군 기증받은 추사 작품 가치 204억 원
함평군이 안백순 이 헌 서예관장으로부터 기증받은 추사 작품 69점의 가격자문 심의 결과 가정 유예첩이 31억 원에 이르는 등 204억 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함평군은 추사 작품를 이 헌 서예관이 보관하고, 앞으로 전남도교육청이 함평여중고 부지에 추사박물관을 건립하면 함평군이 작품을 무상 대여 방식...
신광하 2015년 09월 22일 -

사후면세점..기대반 우려반(R)
◀ANC▶ 목포 원도심 경제활성화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사후면세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제도 정비와 특색있는 상품 개발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원도심의 차안다니는 거리입니다. 도심 공동화로 빈점포는 늘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서남권 최대의 ...
신광하 2015년 09월 22일 -

허영만, 고향에서 전시회-R
◀ANC▶ 각시탈과 타짜, 식객까지 모두 드라마와 영화로 성공한 작품들인데요. 바로 이 작품들의 원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의 40년 만화 인생을 조명한 전시회가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자신의 고향인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항일투사인 주인공이 일제 강점기 희망을 던져준 '각시탈' 화투와 ...
2015년 09월 22일 -

추석 연휴 서남해 여객선 증회 운항...63척 2,800회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다도해 섬을 운항하는 여객선은 3척이 추가돼 63척이 운항하고, 운항횟수도 560회 증가한 2천8백 회로 늘어납니다. 가장 혼잡한 날은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는 26일 토요일로 최대 9천 대의 차량이 섬을 오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양수산청은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신...
신광하 201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