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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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메르스 대책본부장, 보건소장→부단체장 격상
전라남도가 전 시군에 설치돼 있는 메르스 대책본부의 본부장을 보건소장에서 부단체장으로 격상했습니다. 한전 등 수도권 출장이 잦은 기관이 밀집한 나주역에는 주민들의 요구로 발열측정기가 설치되기도 했지만, 중동 직항편이 없는 광주*무안 공항을 비롯한 교통기관은 발열측정기 설치가 이르다는 정부의 판단에 따라 ...
양현승 2015년 06월 04일 -

'메르스 여파', 신안군 병어축제 취소
신안군은 어제 오후 메르스와 관련한 긴급회의를 열고 당초 5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병어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오는 18일부터 영광에서는 법성포단오제가, 다음 달 목포항구축제와 정남진물축제 등 여름 축제일정이 다가오고 있는데, 정부가 지역축제에 대한 별다른 지침을 내놓지 않아 지자체들 고민이 커지고 있...
양현승 2015년 06월 04일 -

무안군수 항소심 벌금 50만 원(R)
◀ANC▶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전남의 여러 자치단체장들이 재판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벌금 50만 ...
양현승 2015년 06월 04일 -

"섬 응급의료 확충, 정책 핵심과제 돼야"
도서지역 응급의료 확충과 관련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의료와 학계, 정치권,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토론에서 임흥빈 전남도의원은 "섬이 해양전초기지라고 인식한다면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은 정책의 핵심과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천길병원 이근 원장은 강평을 통해 "섬 특수성을 고려하지...
양현승 2015년 06월 04일 -

목포 원도심 아파트 건축신청 잇따라..1,308세대 신청
목포 원도심 지역에 아파트 건축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용해지구에 행복주택 4백50세대를 짓기로 하고 건축허가를 신청한 것을 비롯해, 새천년 건설이 아파트 433세대를 백련지구에, 지오산업이 산정동 일신아파트 부근에 424세대의 아파트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목포시는 LH공사와 새천년 아파트...
신광하 2015년 06월 04일 -

전남 건설현장 부실시공 등 무더기 적발
섬과 해안 지역 건설현장의 공사 감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최근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 기동 감사에서 부당한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를 부풀리거나 시험평가를 누락하고 부실 시공한 13곳의 현장을 적발해 7억3천만 원을 회수하고 관련 공무원 7명은 경고와 주의 등 신분상 조치를 해당 시군...
2015년 06월 04일 -

북한 미신청 .. 흥행 차질 우려R
(앵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광주 유니버시아 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 대회 흥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회 참가 선수단도 당초 예상보다 27개 국가, 2천 4백 명 줄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개막식 다음날인 7월 4일부터 열리는 광주 U-대회 체조경기 조 추첨 현장 ... 기계체조와...
2015년 06월 04일 -

광주 하계 U 대회 성화..제주도서 출발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밝힐 성화가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늘(4)부터 본격적인 성화 봉송길에 올랐습니다. 제주도 성산일출봉 광장에서 점화된 성화는 첫 주자인 제주 토박이 이장에게 전달돼 항공편을 통해 인천으로 옮겨졌으며 앞으로 전국 17개 시도 66 곳을 돌며 대한민국 전역을 밝히게 됩니다.
2015년 06월 04일 -

'아파트 공사로 주택 균열' 피해 보상 요구
목포시 석현동 주민 20여 명은 아파트 신축공사의 영향으로 인근 주택에 소음과 먼지, 균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적절한 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건설사 측은 일부 주민들의 요구 금액이 실제 보수비용과 차이가 커 협상이 잇따라 결렬됐다며, 내일(5) 주민들과 다시 만나 타협점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06월 04일 -

장애인 취업 강요해 억대 챙긴 무등록 업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장애인 등 구직자에게 돈을 빌려준 뒤 이를 빌미로 양식장 등에 취업시킨 혐의로 57살 현 모 씨를 구속하고 명의를 대여해준 2명을 입건했습니다. 현 씨는 목포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시각장애인에게 술값 등 허위 채무를 지게 한 뒤 양식장에 강제 취업시켜 소개비를 챙...
김진선 2015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