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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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갈등 해소' 영암군, 특별시 전담조직 설치 제안
영암군이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과정의 주민수용성 확보 등을 위해 특별시 차원의 전담조직 설치를 제안했습니다.영암군은 최근 무안청사에서 민형배 시장과 27개 시구군 단체장들이 모인통합특별시 시구군 상생협력간담회에 참석해이같은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영암군은 송전선로 등 주요 기반시설과 관련한 갈등을 사...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농업인의 날을 농민의 날로" 문금주 의원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이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을 농민의 날로 변경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습니다.문금주 의원은 농업인은 농업정책의 지원 대상과 자격을 구분하기 위해 법령에서 사용하는 제도적 개념이며,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식량안보를 지키는 농촌의 사회적 주체는 농민이라며, 법정기념일의 역사...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목포 유아숲놀이체험원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목포시 입암산 일원에 설립되고 있는유아숲놀이 체험원 조성 현황을 점검했습니다.통합교육청은 유아숲놀이체험원 실내 놀이터 조성 설계용역 결과 보고회를 열고, 시설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원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고 밝혔습니다.또, 현재 건축 공정률은 68%이며오는 20...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폭염특보 지속..전남광주 피해 지속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이 최고체감온도가33도 이상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지난 5월 15일부터 집계한 누적 온열질환자는163명이며, 전남 145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5만 5천 61마리가 폐사해 8억 4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또, 완도 등 8개...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무안군, 무더위쉼터 경로당 점검
무안군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한 경로당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무안군은 관내 417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쉼터 개방 상황 등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도 점검했습니다.김산 무안군수는 "경로당이 안전하고 시원한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
신광하 2026년 07월 31일 -

무안전통시장, 멋대로 제명·폐쇄..무소불위 상인회?
◀ 앵커 ▶상인회 공금을 퇴직한 직원에게 맡기는 등 회계 관리 부실 의혹으로 무안전통시장 상인회장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상인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회원 제명과 노점 철거, 회장 선출 과정까지 잇따라 법원의 판단 대상이 됐지만, 관리 감독 기관인 무안군은 상인회 내...
박혜진 2026년 07월 31일 -

한국어 배우기만? 이제 한국어 선생님 키운다
◀ 앵 커 ▶한류열풍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은 이제 낯설지 않은데요.최근엔 현지에서 한국어 교사까지직접 키우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중앙아시아의 한국어 교육 현장을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의 한국교육원.현지 학생들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푹 빠졌습니...
윤소영 2026년 07월 31일 -

목포대, 의대 협의 난항에 우려.."회동 성실히 임할 것"
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설립과 관련된 협의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목포대는 오늘(31) 입장문을 통해"지난 29일 의대는 목포에 ,대학본부는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제시했지만순천대가 대학병원을 순천에 우선 추진하겠다는안을 제시하고, 언론을 통해 협의 결렬을 사실상 언급하는...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전남광주, AI·에너지 공공기관 놓고 대구·경북과 경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구·경북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전남광주가 유치를 추진하는 기관 가운데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등 6곳은 대구와 유치 대상이 겹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2곳은 경북까지 포함한 3개 권역...
신광하 2026년 07월 31일 -

'언론 플레이'가 구속 사유?…장윤기 수사 지휘부 영장 재심사
◀ 앵 커 ▶장윤기 수사를 지휘했던 당시 형사과장이 다시 구속 갈림길에 놓였습니다.강간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못하도록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혐의인데요.이번 구속영장에는 피의자 측의 사실 왜곡과 '언론 플레이'가 새로운 구속 필요 사유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고...
박승환 202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