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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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 현판식 열려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 현판식과 월례회의가오늘(27) 해남 산이정원에서 열렸습니다.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전남지역 8개 정원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조합은 앞으로 각 정원을 하나로 연결해남도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로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한편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2025 남부권 공동진흥사업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
김진선 2026년 07월 27일 -

시민주권 띄운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간담회 첫 행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통합특별시의 지역 화합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7) 무안청사에서 사회단체연합회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주권 실현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가 방향을 정하면 시가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무안서 버스와 승용차 충돌..버스 승객 1명 경상
오늘(27) 오전 11시 50분쯤무안군 운암면의 한 도로에서 무안군 농어촌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한명이 경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승용차가 골목길을 빠져나와도로를 가로지르다 직진하던 버스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7일 -

폭염·고수온 일상화..통합시 농정 우선돼야
◀ 앵커 ▶폭염과 고수온이 길어지면서 농어촌 피해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벼 병해충과 가축 폐사, 양식장 피해까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만큼, 통합특별시도 농수축산 분야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벼 잎 곳곳이 암갈색 반점으로 뒤덮였습니다.고온다습한 날씨가...
서일영 2026년 07월 27일 -

전남광주 폭염 비상 1단계 발령...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특별시는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온열질환 예찰을 강화하고, 건설현장 등 야외 작업장에는 폭염 단계에 맞춰 작업시간을 조정하도록 했습니다.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지면 특별시가 발주한 공사현장 151곳은 긴급조치를 제외한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 -

강진 논에 화물차 빠져 전도…70대 운전자 숨져
오늘(27) 새벽 2시 45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논에 1톤 화물차가 빠져 뒤집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소방에 따르면 출동 당시 70대 운전자가 뒤집힌 화물차의 운전석이 아닌 적재함 아래에 깔려 있었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초 신고자인 아내의 진술과 차량 블랙박스 등을 ...
박혜진 2026년 07월 27일 -

한국섬진흥원-국립산림과학원, '섬 숲 생태 공동 보전' MOU 체결
한국섬진흥원이 국립산림과학원과 '섬 및 섬 숲 생태·관광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섬 숲 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앞으로 두 기관은 데이터와 학술정보를 공동 활용하고 섬 및 섬 숲 관련...
박혜진 2026년 07월 24일 -

장흥 율산마을, ‘노벨문학마을’로 조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 선정돼 안양면 율산마을을 문학 관광명소로 조성합니다.장흥군은 국비 최대 25억 원을 포함해 모두 37억 원을 들여 한승원 책방과 해산문학공원, 체험형 관광시설 등을 만들 계획입니다.율산마을은 한승원 작가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문학적 뿌리가 된 곳으로...
문연철 2026년 07월 23일 -

"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