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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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확보" vs "안전 위협"...'소형모듈원전' 공방
◀ 앵 커 ▶기존 원자력 발전 용량의 30% 이하로 설계되는 차세대 소규모 원전, 이른바 '소형모듈원전'을 둘러싸고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주력 산업을 살리기 위해 실증지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과안전과 환경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요.공방의 배경과 쟁...
문형철 2026년 08월 02일 -

시민 선택은 끝..통합시 부시장 최종 지명 초읽기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공를 통해 시민들이 후보 검증을 마친 만큼, 이제 시장의 최종 선택과 인사청문회 절차만 남겨두게 됐습니다.보도에 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
박승환 2026년 08월 02일 -

신안 야산에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어제(2) 오전 5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남성의 가족들은 전날 밤 집을 나선 남성이 귀가하지 않자 수색에 나섰고, 야산에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경찰은 검시 결과 해당 남성이 기저질환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아닌...
이정호 2026년 08월 02일 -

신안 초등학생 20명, 뉴질랜드 어학연수 추진
신안군이 학생들의 국제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늘(31)부터 25일동안뉴질랜드 어학연수를 추진합니다.이번 연수에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현지 학교 정규 수업 참여와 영어 집중교육, 홈스테이와 문화체험 활동 등다양한 교육과정이 이어집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피디시선]사람이 모이는 마을..변화를 만드는 연결
◀ 앵 커 ▶지역을 살리는 일은큰 개발사업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꾸준히 만들어가는 일도 중요한데요.영암에서는 행정과 주민,그리고 지역 공동체를 잇는'중간지원조직'이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김윤상 PD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
김진선 2026년 08월 02일 -

도시락 들고 온 집배원…안부까지 배달
◀ 앵커 ▶강진에서는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밑반찬...
문연철 2026년 08월 02일 -

목포신항 핵심사업, 4차 항만계획 대거 반영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수정계획에 목포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들이대거 반영됐습니다.수정 계획에는 797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 지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3만 재화중량톤급 철재부두와 목포신항제3단계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세월호 선체 처리계획 이행사업 등이포함됐습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협상, 10일까지 막판 조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을 오는 10일까지 이어가기로 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민형배 특별시장은 오늘(2) 장흥에서 목포시장과 순천시장, 지역 국회의원, 양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 협의에서 교육부에 통합신청서 제출 시한을 일주일 연기해 달라고 요청하고, 남은 기간 대학...
신광하 2026년 08월 02일 -

'일과 휴식을 함께' 워케이션 해남·여수 등 7곳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일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사업'을 해남과 여수, 나주 등 7개 시군에서 운영합니다.해남군은 오시아노캠핑장과 케이블카 체험,여수는 낭만바다요트, 나주는 전통한옥과 에코뮤지엄 등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공유 차량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실크로드에 새겨진 고구려..발자취 따라가 보니
◀ 앵 커 ▶중앙아시아에서 천 년 전 고구려의 흔적을 만난다면 어떨까요?실크로드의 중심 도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는 한반도와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과 함께 천 년의 시간을 따라가 봤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푸른 돔이 장관을 이루는 사마르칸트의 ...
윤소영 2026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