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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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남 토지면적 축구장 112개만큼 늘어
전남의 지난해 토지면적이 전년보다축구장 백12배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지난해 말 현재 전남 면적은 만2천363제곱킬로미터로 전년도와 비교해 축구장 크기의 112배에 해당하는 0.8제곱킬로미터가 늘었습니다.이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과 가거도 해안 미등록토지가 증...
김윤 2025년 02월 07일 -

한국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가 등재 도전
국가유산청이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위해 무안, 여수, 고흥, 충남 서산 갯벌에 대한 추가 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습니다.한국의 갯벌은 멸종위기 철새와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기착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러한 중요성을 인정...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전남에 없는 전남 문화유산...“제자리로”
◀ 앵 커 ▶국보나 보물로 지정된전남의 문화유산이다른 지역에 보관돼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소유주가 바뀌는 과정에서전남 문화재에서 지정 해제된 경우도 있는데요.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되찾아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연꽃 받침돌 위로 사자 두 마리가 마주 선 채석...
김단비 2025년 02월 05일 -

'희망을 연주하는 아이들'...영화로 재탄생
◀ 앵 커 ▶여수에는 특별한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오래전, 한센병 환자의 재활을 위한 마을에서 탄생한청소년 오케스트라인데요.음악으로 소통하고, 희망을 연주하는아이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공항 인근에 위치한 한 작은 마을입니다.마을회관 앞에 명패가 붙어 있습니다.이 마을...
김단비 2025년 02월 04일 -

원재료 물김 폭락에도 '금값 김' 이유는?
◀ 앵 커 ▶김 최대 생산지 전남에서최근 김이 과잉 채취되면서 남아도는 물량을바다에 버리기까지 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이런 상황 때문에 물김 값은 10년 전으로 돌아갔지만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시중 김값은 도무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원인이 무엇인지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설 연휴 직후...
서일영 2025년 02월 04일 -

민생지원금 "꼭 필요"‥"효과 의문" 엇갈려
◀ 앵 커 ▶최근 전남 일부 지자체는 모든 주민에게 수십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지급 계획이 없는 일부 지역에서는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당장 반응은 엇갈렸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결정을 내린 전남의 자치단체는 모두 9곳입니다.[CG] 주민 1명...
유민호 2025년 02월 03일 -

전남 농수산식품 2024 수출액 7억8천만 달러..역대 최고
전라남도의 지난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7억8천만 달러를 달성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이같은 수출액은 전년보다 23.3% 증가한 것으로전국 평균 증가율 7.6%를 크게 웃돌았고김 등 수산물과 오리털, 분유 등의 급격한 수출 증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특히, 김 수출액은 전년보다 46.1% 늘어난...
김윤 2025년 02월 02일 -

"물김 폐기만 3천 5백톤" 해양수산부 대책 고심
◀ 앵 커 ▶물김값 폭락에 산지에서 물김 폐기 대란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어민들은 눈물을 머금고 길러 온 김의20%를 함께 포기하자고 선언했습니다. 정부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틀 무렵 진도의 한 김 양식장.여느 때처럼 수확에 나섰지만 판매조차도...
서일영 2025년 01월 23일 -

'고흥~봉래 국도 4차로 확장' 예타 대상 선정
◀ 앵 커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오가는 국도를 확장하는 사업이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게 됩니다.예타를 통과하면 왕복 2차로에서 4차로까지 넓어지는데요.2030년 준공을 앞둔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와의시너지 효과에 기대가 모아집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읍에서 봉래면까지 연결되는 국도 15호선입니다.국...
김단비 2025년 01월 23일 -

"유찰 또 유찰"..팔리지 않는 물김 폐기까지
◀ 앵 커 ▶'검은반도체'로 각광받던 물김이심각한 공급 과잉으로 10년 전 가격까지폭락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위판장 풍경도 크게 변했는데요.어민들은 경매에 팔리지 않는 물김을눈물을 머금고 바다에 버릴 수 밖에없는 상황입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양식장에서 걷어 올린 물김들...
서일영 202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