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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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흥 우주발사전망대 특별 운영...무료 순차 입장
누리호 4차 발사에 맞춰고흥에 있는 우주발사전망대가 특별 운영됩니다.고흥군은 모레인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우주발사전망대를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내부 입장객이 퇴장하면대기 순서에 따라 추가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문형철 2025년 11월 23일 -

누리호 조립·점검...25일 고흥 발사대로 이동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를 앞두고최종 점검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항공우주연구원 등은누리호 1,2,3단 조립을 마치고 점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모레인 오는 25일, 누리호를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로 옮길 예정입니다.누리호 4차 발사는 오는 27일, 새벽 0시 54분에서1시 14분 사이에 이뤄질 전망이며...
문형철 2025년 11월 23일 -

용역에만 수억 쓴 '서남권 SOC 신프로젝트'..지금은?
◀ 앵 커 ▶전라남도가 2년 전 야심차게 발표했던'서남권 SOC 신 프로젝트'.영암-광주 초고속도로와 전남형 트램 등신개념 교통망이 포함됐는데,현재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 도민들은정작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실제 내년도 예산안 어디에서도두 사업 관련 내용을 찾을 수가 없는데요.서일영 기자가 살펴...
서일영 2025년 11월 18일 -

"AI·에너지 수도 전남건설"..청사진은 화려한데
◀ 앵 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17일) 전남도의회에 출석해 내년도 예산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했습니다."AI와 에너지 수도 전남을 건설하겠다"며 내년도 포부를 밝혔지만 예산증가율은 미미하고 정부의 협조 없이는 대부분 불가능한 사업들로 채워졌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느닷없는 윤석열...
김윤 2025년 11월 17일 -

명품 '곱창김' 수확 한창..어촌에도 다시 활기
◀ 앵 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서남해에서는 명품 김으로 불리는'곱창김' 수확이 한창입니다.일반 김보다 가격도 높다보니 어촌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아조류의 흐름이 원활한 진도군 앞바다.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해곱창김 생산에 최적지입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14일 -

'1모내기 2수확' 대규모 현장 실증 성공..전남에도?
◀ 앵 커 ▶(그런가하면)장성의 한 마을에서는 한 번 모내기를 해서 두 번 수확할 수 있는 움벼 재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이미 일부 지역에서 대규모 현장실습에도성공한 만큼 기대도 큰데요.지구온난화에 대응한 또다른 농업 혁신의 현장을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막바지 벼베기가 한창이어야 할 논에 아직까...
서일영 2025년 11월 10일 -

예산 없어...'귀어학교' 3년 째 표류
◀ 앵 커 ▶귀어를 희망하거나 시민들을 위한교육기관인 귀어학교가 고흥군에 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하지만 3년째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3년간 전국 귀어인 3천1백여 명 가운데가장 많은 곳은 전남입니다.약 1천 명이 귀어해 전체 34.9%를 차지...
김단비 2025년 11월 06일 -

다음 주 고흥유자축제...벌써부터 '인기'
◀ 앵 커 ▶전국 유자 재배면적의 80%를 차지하는 고흥에서는해마다 유자축제가 열립니다.올해는 더 풍성한 체험거리로방문객 맞이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초록잎 사이로 노란 유자가탐스럽게 익어갑니다.올봄 이상 저온과 여름 폭우,요 며칠 쌀쌀했던 추위를 이겨내고알알이 잘 영글고 있습니다.변화무쌍...
김단비 2025년 10월 29일 -

양식업이 흔들린다..더 늦기 전에 손질해야
◀ 앵 커 ▶전복 산업에 이어K-김밥 인기에 승승장구하던김 산업도 지난해 과잉생산으로 대규모 폐기 사태를 겪었습니다.이처럼 양식업 전반이 흔들리는 가운데,엄격한 면허 체계 아래 운영되는 현 제도가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산업 면허...
서일영 2025년 10월 28일 -

"이 대통령 지시, 고흥 소록도 관리권 지자체로"
◀ 앵 커 ▶고흥 소록도에 대한 관리 주체를 놓고최근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한센병 환자의 애환이 담긴 소록도는현재 보건복지부가 관리하고 있는데요.소록도 주민들의 복지와 문화유산 관리를 위해지자체로 관리권 이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반도 끝자락에...
김단비 202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