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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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미래항공교통 실증사업 서부권 확대해야"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은최근 열린 전남도 전략산업국 업무보고에서전남도가 미래 항공교통체계인 AAM 사업추진에있어 전남의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한다고강조했습니다.조 의원은 "현재 AAM 실증사업 대상지가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일부 지역에편중된 것은 아쉬운 일"이라며전남도가 지역간 형평성을 조정하는적극적인 ...
김진선 2025년 07월 15일 -

서남해안 관광도로 국정과제 채택해야
완도-고흥 해양관광도로 등 서남해안 관광도를 국정과제로 채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이철 의원에 따르면완도와 고흥 사이 5개 섬을 잇는 연륙교 사업은총연장 27점4킬로미터, 사업비 9천8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라며 최근한국개발연구원과 국토부 등이 예비타당성 현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윤 2025년 07월 15일 -

여수시 면적의 25배 관할...고흥해경 신설 재도전
◀ 앵 커 ▶바다 안전을 책임지는 여수해양경찰서는전남 동부뿐만 아니라 경남 서부와 제주 인근 해역까지 관할합니다.범위가 넓다 보니 고흥해경 신설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무산됐지만고흥군과 해경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쪽으로 기울어진...
김단비 2025년 07월 14일 -

우주랜드도, 농공단지도 답보...묵은 숙원사업
◀ 앵 커 ▶고흥에는 시작한 지 10년이 지났는데제자리걸음인 사업들이 있습니다.우주랜드와 동강특화농공단지 이야기인데요.민간사업자 모집도 힘들고,사업시행자를 정해도 자금난 때문에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일대입니다.이 부근, 15...
김단비 2025년 07월 06일 -

전남 도내 해수욕장 5일부터 개장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54개소를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본격적인여름철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도내 해수욕장은 모레인 5일 여수 웅천·모사금 등 9곳을 시작으로 둘째주 장흥, 목포, 보성,셋째주 함평, 고흥, 해남, 무안, 영광,진도, 신안, 넷째주엔 완도가 순차적으로 개장됩니다.전남도는 모두 27억 원을 투입해...
김윤 2025년 07월 03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 -

"밖에 나왔더니 찜질방인 줄..." 광주전남 전역 폭염 특보
◀ 앵 커 ▶이제 여름 시작인데 벌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광주전남에도 며칠째 폭염특보가이어지고 있는데요.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서더위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햇볕이 내리쬐는광주의 한 공원입니다.물안개가 뿜어져나오지만더위를 식히기엔역부족...
천홍희 2025년 06월 30일 -

귀농인 많은 상위 5곳에 '해남·고흥' 포함
지난해 귀농인이 많은 상위 5개 지역에전남 해남군과 고흥군이 포함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등이공동 발표한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보면귀농인 8천4백여 명 가운데해남으로 귀농한 사람이 123명, 고흥이 120명으로경북 영천과 상주에 이어전국 3, 4위를 차지했습니다.한편 지난해 농업인이나 어업인이...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 -

전남산 프리미엄 개체굴 중국 직수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최근 고흥에서 전남산 개체굴 7톤의 중국 첫 직수출 기념 상차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외 수출길 개척에 나섰습니다.전남에서는 전국 양식면적의 35%선인 백12헥타르에서 개체굴이 생산되고 있으며생산량도 전국의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목포 옥암중학교가 점심시간을 ...
김진선 2025년 06월 26일 -

건설경기 침체..첫 삽도 못 뜬 금오대교
◀ 앵 커 ▶여수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금오대교 건설이 지지부진합니다.관광 활성화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돼 온 사업인데건설 경기 악화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 절벽을 걷는 비렁길로 입소문이 난 여수 금오도.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금오도와 대두라도, 월호도를 잇는 3.46...
김단비 202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