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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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대신 '순천 매실 음료'...'로코노미' 열풍
◀ 앵 커 ▶순천의 매실, 고흥하면 유자...모두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인데요.최근 식품업계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다양한 식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소비자의 입맛도 사로잡고,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햄버거의 단짝 친구 탄산음료.그런데 흔히 아는 콜라와 사이다가 아닌은...
김단비 2025년 08월 24일 -

빈집 최다 전남...'농촌 빈집은행' 본격 시동
◀ 앵 커 ▶전남에만 빈집이 2만 채가 넘습니다.이 빈집을 줄여보겠다며정부와 지자체가 최근 농촌 빈집은행 사업을 시작했는데요.부동산에 내놔 빈집 거래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인데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당이 어른 키만큼 자란 잡초로뒤덮였습니다.집 곳곳에 먼지가 쌓였...
김단비 2025년 08월 20일 -

"3배 효능 김 활성처리제 사용하고 싶어요!"
◀ 리포트 ▶K-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전남의 김양식 어민들이 국회에 모였습니다.병해충 방제와 약제 효능이 탁월한신규 김 활성처리제 사용을 허가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기 위해선데요.어떻게 된 일인지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라남도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새 김 활성처리제 개발 완료 성과 보고회.전...
서일영 2025년 08월 13일 -

전국 최초 도민공모 항일독립유산 8건 지정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도민 공모를 통해 '항일독립유산' 8건을 전남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지정된 항일독립유산은여수 거문도 항일 유적과 광양 매천 황현 생가와 묘소,구례 고광순 항일전적과 순절비,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화순 양회일 항일 의병 유산,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완도 오...
김윤 2025년 08월 12일 -

꽃 섬 "같지만 다르다"..'모세의 기적' 연출
◀ 앵 커 ▶여수 상화도와 하화도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백패킹과 트래킹으로 워낙 유명해서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섬인데요.고흥에도 이름이 똑같은 섬이 있습니다.여수보다 작고, 덜 알려진 섬이지만숨은 매력이 많다고 하는데요.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고흥 거금대교에서나란히 보이는...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함평·고흥·곡성 선정
국토교통부의 '2025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함평과 고흥, 곡성의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5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주차타워 건설과 도로확장, 거리재생사업 등생활인프라와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김윤 2025년 08월 07일 -

완도, 진도 등 4곳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가 지정
완도와 진도, 고흥, 보성 4개 군이 교육발전특구 3차 시범지역으로추가 지정받으면서 전남이 전국 최다인 21개 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보유하게 됐습니다.2년차를 맞은 전남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교육 체계 조성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 시범사업에서 성과를 보이...
안준호 2025년 08월 07일 -

ESS 정부 입찰물량 523MW..전남 전량 확보
정부가 올해 처음 발주한 상반기 에너지 저장장치 입찰물량 500여MW를전남이 모두 확보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이번 정부입찰에는 전국 5개 시도가 참가해 전남 영광과 무안, 진도, 고흥, 광양, 신안 등 6개 시군 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제주지역 이외에 육지에서는 최초입니다.낙찰물량은 모두 523MW규모로 1시간에 523...
김윤 2025년 08월 06일 -

'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 앵 커 ▶섬 지역은 그동안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택배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이런 가운데 고흥 섬지역에드론 배송이 시작됐는데요.상용화를 위해서는 과제도 남아있지만섬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방을 매단 드론이 높게 떠오릅니다.이내 육지를 벗어나 바다를 ...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 -

'물고기 떼죽음 우려'..곳곳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 앵 커 ▶이처럼 수온이 오르면서 어민들은 애써 키운양식 어류를 바다로 내보내고 있습니다.떼죽음을 지켜보느니보상금을 받고 서둘러 물고기들을 살려보내는겁니다.최황지 기자가 방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직 다 자라지 못한 한 뼘 크기의 조피볼락이 바구니에 한가득 담깁니다.물고기가 가득했던 가두리는 ...
최황지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