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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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조 '교육공무직법제화 요구' 차량시위
교육공무직 법제화와 시간제 노동 폐지 등을 요구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국 동시다발 차량시위가 어제(24일) 목포에서도 열렸습니다. 전남과 전북, 광주, 제주지부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차량 3백여 대를 동원해 목포 신항에서 전남도교육청까지 돌봄교사 시간제 노동폐지 등을 요구하며 차량시위를 벌였습니...
김윤 2020년 10월 25일 -

"민간공항 이전과 군공항 연계는 상생정신 훼손"
◀ANC▶ 광주시가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광주민간공항 이전은 군공항 이전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광주시와 전라남도, 무안군이 맺은 협약에는 '군공항 이전'은 없는 내용이어서 "상생 정신을 훼손하는 발언"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20년 10월 23일 -

광주 지역감염 4명 신규 확진..재확산 우려
(앵커)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달 3명에 그쳤던 지역 감염자가 어제에만 4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4명 가운데는 일부가 학교와 병원 등 초밀집 시설을 출입해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나흘만에 4명...
2020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백신접종 사망자 3명..접종 괜찮나?
◀ANC▶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람이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백신접종과 사망과의 연관성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백신접종 주의사항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와 전남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람은 광주의 ...
2020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백신접종 사망자 3명..접종 괜찮나?
◀ANC▶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람이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백신접종과 사망과의 연관성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백신접종 주의사항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와 전남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람은 광주의 ...
2020년 10월 22일 -

단풍철 시작, 단풍방역은?
◀ANC▶ 울긋불긋 단풍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요즘 산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코로나 시대에 맞이하는 단풍철,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보낼 수 있을지 자세한 날씨정보와 함께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VCR▶ 오늘은 종일 하늘빛이 흐렸습니다. 어제 비가 내리면서 오전 중에는 안개가 짙었고, 오후 들...
2020년 10월 22일 -

김영록 지사 "시도 통합 차분하게 대응" 재확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시도통합에는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를 강조하면서 통합이후 도청 소재지는 남악에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연구와 토론, 공론화를 거쳐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이같이 ...
김진선 2020년 10월 22일 -

국정감사]어린이집 CCTV 10대 중 9대 '노후'
◀ANC▶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가 노후됐지만 교체 규정이 명확히 없습니다. 광주전남 영세 자영업자 비중은 전국 평균에 비해 높은 반면 영업이익은 바닥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의 국감소식 김양훈기자입니다. ◀END▶ 광주전남지역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9대가 설치된지 5년 이상된 노후장...
김양훈 2020년 10월 22일 -

사라지는 근대건축물..대책 '절실'
(앵커) 광주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근대 건축물들이 잇따라 사라지고 있습니다. 도심 재정비 사업으로 아파트 단지가 우후죽순처럼 들어서면서 보존가치가 큰 건축물들이 차례로 철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임동 재개발 사업이 시작되면서 도심 안에 드넓은 택지가 조성됐습니다. 사업 부지...
2020년 10월 22일 -

김영록 지사 "시도 통합 차분하게 대응" 재확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시도통합에는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를 강조하면서 통합이후 도청 소재지는 남악에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연구와 토론, 공론화를 거쳐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이같이 ...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