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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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균 목포시장 출마 선언.."목포를 크게 쓰겠다"
더불어민주당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오늘(3)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인근 지자체와의통합을 통해 목포의 성장판을 키우겠다고밝혔습니다.또 항만 기능 재편을 통한 핵심도시 도약,미래 산업 인구 정주 기반 확충,의료·교육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육성,청년 정착 패키지 등을 핵심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이 예비후보는 ...
문연철 2026년 03월 03일 -

통합시도민보고회 돌연 장소 변경..전남도청 소재지 소외 '우려'
전남광주 특별법 통과 제정기념 시도민 보고회 일시와 장소가 돌연 변경돼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당초 내일(4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보고회를 열기로 했지만 광주광역시와 공동개최 등을 이유로 날짜를 앞당겨 오늘(3일) 나주 한전 공대 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전남도의원들도이같은 사실을 당일에서 통보...
김윤 2026년 03월 03일 -

피디시선]'전남·광주 통합' 청년들 목소리는 어디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하지만 정작 이 터전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에게는 아직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청년들의 이야기를 김주희 PD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저는 8년 만에 고향인 목포로 돌아왔습니다.다시 마주한 고향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이...
김진선 2026년 03월 02일 -

국립목포대 신입생 충원율 99.9% 달성
국립목포대학교 신입생 충원율이 10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목포대학교는 2026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도림캠퍼스 정원 내 모집인원 1천5백41명 가운데 99.9%가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호남제주권 종합국립대 취업율 1위를 달성한 목포대학교는 올해부터 전남도립대학교와 통합될 예정입니다.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반드시 본선으로" 여자 하키 대표팀, 월드컵 출사표
◀ 앵 커 ▶목포시가 전지훈련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며 이번 겨울 시즌에도 만 명이 넘는 선수단이 찾아왔습니다.하키 월드컵 출전을 앞둔 여자 국가대표팀도목포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느새 기온이 영상권에 안착한 포근한 날씨.목포시 축구센터에 위치한 하키장에는훈련 열기...
최다훈 2026년 02월 27일 -

'세계 여성의 날' 목포 평화광장에서 6일 기념식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이 오늘 6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립니다.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 선언을 통해 연대를 도모하며, 여성인권 관련 참여부스, 토크 콘서트 등이 마련됩니다.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참정권과 노동권 등을 요구하며 ...
허연주 2026년 02월 26일 -

전남 서남부 금융기관 예금 대폭 감소, 대출 증가
전남 서남부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은 대폭 줄고 대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지난해 12월 전남 서남부 금융기관 예금은 연말 지자체의 자금인출 등으로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1조 4,895억원 감소했습니다.반면 대출은 1,450억원 증가했는데, 정부규제로 가계대출은 줄었지만 중소기업 ...
허연주 2026년 02월 26일 -

목포 나이트클럽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3시 50분쯤,목포시 죽교동의 한 숙박업소 지하 1층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해당 업소는 휴업 중이어서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연기 제거 작업을 마무리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27일 -

목포 여객터미널 정박 바지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26) 오전 7시 20분쯤,목포시 항동 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 정박한 화물 전용 바지선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승선원 5명이 긴급 대피해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컨테이너 1동 등이 불에 탔습니다.해경은 선박에 설치된 기름 난로에서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26일 -

목포대-도의회, '생활권 기반' 청년 정책 토론회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과 전남도의회가 오늘(26일) 토론회를 열고서남권 청년 유출 문제의 해법을 모색했습니다.발제에 나선 전문가들은 목포와 무안, 신안 청년들의 70% 이상이 지역을 넘나들며 생활하고 있다며행정 구역 칸막이를 없앤 '생활권 중심'의 통합 정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사업단은 이번 논의를 바...
김윤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