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선택은 끝났다..유권자들이 남긴 주문은
◀ 앵 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끝났고,이제 유권자들의 선택은 개표함 속에서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새로 선출될 지역의 일꾼들이선거 때 내건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주길당부했습니다.이번 지방선거를 바라보는유권자들의 표심을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 민생◀ INT ▶ ...
허연주 2026년 06월 02일 -

한 달 뒤면 특별시민..시민들의 생각은?
◀ 앵 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단체장과 의원을 뽑는 선거를 넘어,한 달 뒤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첫 출발을 결정하는 선거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통합을 앞둔 지금도많은 시민들은 특별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우리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아직은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데요.시민들은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
김진선 2026년 06월 02일 -

이 시각 목포실내체육관 개표 현장은?
◀ 앵 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선택 2026 지방선거 개표방송이어서 목포, 전남권에서 전해드립니다.지금부터는우리지역 개표 상황을 좀 더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전남의 최종 투표율은 6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는데요.먼저 이 시각 개표장이 마련된 목포실내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박혜진 기자, 개표 ...
박혜진 2026년 06월 03일 -

통합특별시 첫 선거..전남 유권자 투표 시작
◀ 앵 커 ▶오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입니다.전남은 사전투표에서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는데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을 뽑는 선거인 만큼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윤소영 기자, 투표소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가 1시간...
윤소영 2026년 06월 02일 -

관광지 순환 '남도한바퀴'..14개 여름 관광코스 운행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여름 여행코스를 운영합니다.오는 8월까지 모두 14개 코스가 운행되며, 목포해상케이블카와 북항 회타운을 둘러보는 목포 코스와 메타세쿼이아길을 즐길 수 있는 화순·담양 코스 등이 마련됐습니다.특히 올해 남도한바퀴 코스는 고유가 시대 가성비 여행상품으...
서일영 2026년 06월 01일 -

전남 생활인구 늘린다..5개 시군에 3억 6천 투입
전라남도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이번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 공모에는 전남 5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도비와 시·군비를 3대 7 비율로 투입해 모두 3억 6천만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됩니다.선정된 사업은 '달리며 즐기는 반값여행, 목포 런트립', '강진품애 살아볼래', '...
서일영 2026년 06월 02일 -

목포해경, 신형 경비함 '태평양20호' 현장 투입
목포해양경찰서가 오늘(2) 전용부두에서 3천 톤급 신형 경비함 '태평양20호' 취역식을 열었습니다.태평양20호는 길이 123m, 폭 15m 규모로 시속 약 45km로 운항할 수 있으며, 분당 20톤의 물을 분사하는 소화포 3대와 고성능 레이더, 원격조종 무기체계 등을 갖췄습니다.태평양20호는 앞으로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과 영해...
윤소영 2026년 06월 02일 -

다시 불붙는 통합론.. 이번엔 다를까?
◀ 앵커 ▶이번 목포시장 선거에서 무안반도 통합을 포함한 서남권 광역화 문제가다시 핵심 공약으로 떠올랐습니다.주요 후보들이 모두 5대 공약에 포함할 만큼비중 있게 다루고 있지만실현까지는 넘어야 할 조건도 적지 않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안반도 통합은 선거 때마다 반복돼 온 목포권의 오래된...
문연철 2026년 06월 02일 -

목포 지방의회 선거, 소수정당·무소속 약진 여부 주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우세 흐름 속에 치러지는 가운데, 목포지역 기초·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소수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당선 가능성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목포 선거구의 경우 진보당과 정의당, 조국혁신당 등 소수정당과 무소속 후보 가운데최소 서너 명 이상이 당선권에 들 수 있다는 관측이 ...
문연철 2026년 06월 01일 -

"목포시장 인수위 생략하고 실무형 TF로 전환해야”
목포시장 선거 이후 구성될 시장직인수위원회를 생략하고 당선인이 직접주도하는 실무형 인수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목포문화연대는 기존 인수위가 선거 공신을위한 보은성 자리 배치와 예산 낭비 논란에서자유롭지 못했다며 이번 목포시 인수위 예산도9천여만 원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대신 당선...
문연철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