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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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모 7.1 지진..전남광주 유감 신고 50건
어제(28) 오후 4시 30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해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아파트가 흔들렸다는 등 유감 신고가 모두 50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목포와 무안 등 전남 서부권이 2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기상청은 전남·광주와 부산 등 ...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 -

목포경찰 지인 사건 개입 의혹..전남청 감찰 착수
전남경찰청이 지인의 사건을 특정 직원에게 재배당한 의혹을 받는 목포경찰서 소속 간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목포경찰서 A경정은 지난 2021년 여수경찰서 근무 당시 여수산단 관련 지인의 사건을 특정 수사팀에 다시 배당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사건 관계자의 진정이 접수되면서...
박혜진 2026년 07월 29일 -

제30대 목포해양경찰서장에 최원식 총경 취임
제30대 목포해양경찰서장에 최원식 총경이 취임했습니다.간부후보생 50회로 2002년 해양경찰에 입문한 최 서장은 울진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과장 등을 지냈습니다.최 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해양경찰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8일 -

한국 학생들 공연에 카자흐 청소년 '열광'
◀ 앵 커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청소년들이 만나면,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나눌까요?중앙아시아를 찾은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카자흐스탄 또래들과 공연과 노래,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사립학교를 찾은 전남독서인문학...
윤소영 2026년 07월 28일 -

통합됐다더니.."광주 구급차는 못 옵니다"
◀ 앵 커 ▶전남광주가 통합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소방 출동 체계가 가장 먼저 하나로 묶였습니다.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조치였는데요.하지만 중증환자를 이송하는 특수구급차 등 민간 응급환자이송체계는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운영되면서, 통합에 걸맞은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 -

의료벨트 후폭풍…기로에선 목포·순천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막판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통합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이 순천지역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 가운데, 목포시의회 등 정치권은 대학본부를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거부한 것은 대학 통합 의지를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신광...
신광하 2026년 07월 28일 -

광양항·목포항 등 전남 9개 항만 개발사업 국가계획 반영
해양수산부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광양항과 목포항, 여수항 등 9개 항만의 개발사업 1조596억 원 규모를 반영했습니다.광양항은 율촌산단 연결도로와 항로 준설, 목포항은 해상풍력 지원 부두와 배후단지 조성, 여수항과 완도항은 재해방지시설 확충 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이번 계획 반영으로 사업 추진...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목포 주택 화재..70대 노인 숨져
어젯밤(27일) 11시 4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고, 주택 한 채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1시간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으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 -

목포 교차로서 1톤 고소작업차-승용차 충돌..2명 부상
오늘(27) 아침 9시 20분쯤 목포시 남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1톤짜리 고소작업차와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고소작업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교차로 일대의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습니다.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27일 -

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