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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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수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늘(24)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차기 전당대회를 50여일 앞두고연임에 도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맞물려민주당의 심장부인 지역 당원들의 표심이어디로 향할지 주목됩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비공개 일정으로 어제(23) 광주와 화순, 목포...
정용욱 2026년 06월 24일 -

장난감 기부하고 쓰레기 줍고..어린이 자원순환·나눔 체험
환경의 날을 맞아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몬테소리유치원 등이지난 22일부터 2주 동안 목포 평화광장과유치원 일대에서 '플라 로드'프로젝트를이어가고 있습니다.참가한 유아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은플라스틱 장난감과 레고·블록 기부를 비롯해 재활용 의류 화분 만들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기부 물품은 취약...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구상 환영"
강성휘 민선9기 목포시장 당선인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원의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 구상에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강 당선인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목포MBC 대담 녹화에서 밝힌 구상에 대해"서남권 균형발전과 목포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민 당선인은 이 자...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한국은행,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파급효과 17조원 전망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지역의 생산유발효과가 17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목포본부는 오늘(24)상반기 지역경제 세미나를 열고 행정통합으로 정부의 최대 20조원 규모 재정지원이 이뤄질 경우 전국 생산유발효과는 36조원에 달하며, 전남·광주는 전국 대비 47.2%인 17조원의 ...
허연주 2026년 06월 24일 -

민형배 "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하겠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서부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 필요성과 관련해관련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형배 당선인은 오늘(23) 목포MBC에서 진행된 특집 대담 녹화에서 "서남권에도 광주와 여수에 못지 않은 마이스 인프라가 필요하다"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 4개 권역에 관련 시설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 -

6월에만 3명 추락사..노동당국, 건설현장 자체점검 요청
최근 전남 건설 현장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노동당국이 건설현장에 자체 점검을요청했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은 이달 들어 영암과 무안, 신안 등 도내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자체점검할 ...
이정호 2026년 06월 23일 -

협력·통합 강조한 송형곤 "통합시의회는 남악"
◀ 앵 커 ▶더불어민주당 통합특별시 의원 당선인들이오늘(23일) 전남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초대 의장단 선출에 나섰습니다.관심을 모았던 초대 의장후보에는고흥출신 4선인 송형곤 당선인이 선출된 가운데통합특별시 의회는 "현실적으로 남악 전남도의회가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윤 2026년 06월 23일 -

민형배 '공공기관장' 전면 물갈이 예고.."시민추천제 도입 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산하 공공기관장들도 대부분새롭게 선임될 전망입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늘(23) 목포MBC에서 녹화한 특별 대담에서"광주와 전남 산하 공공기관들은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새로운 기관 체계로 재편되는 만큼, 대부분 공개모집 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민 당선...
서일영 2026년 06월 23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⑦]행정통합 넘어 생활권 통합..교통이 답이다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출범하지만,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 가운데 하나인 교통체계는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행정 통합이 곧 생활권 통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데요.지역과 산업, 사람을 연결하는 교통망 재설계가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 -

논란 커지는 '3청사 균형운영'…쟁점은 권한 배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주사무소와 청사 기능 배치를 둘러싼논란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단순히 청사 위치를 놓고 벌어지는지역 간 경쟁이 아니라,핵심 권한과 기능이 특정 지역에 집중될 경우 통합의 한 축인 균형발전이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
서일영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