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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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목포MBC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목포MBC는 오늘(10)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지역민들이 나눔캠페인에 보내주신 성금9억 8천여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전달했습니다.올해도 지역의 여러 개인과 단체가목포MBC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가운데,성금은 지역의 어...
김진선 2026년 02월 10일 -

전남 국립의과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전제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의대설립이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하며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첫 정원을배정한 건데요.다만 정원 배정 시점이 2030년으로 잡히면서당초 목표였던 2028년 개교에는 차질이 예상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도부터 적용될의...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 -

'주 청사' 미묘한 입장차..통합 첫 시험대
◀ 앵 커 ▶목포M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차례로 들어봤습니다.가장 민감한 쟁점은 역시 통합 이후 행정의 중심이 될 '주 청사' 문제였는데요. 대부분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합의안을 강조했지만, 청사 문제를 바라보는시각과 해석...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이호균, 출판기념회…목포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이 자서전 '목포, 크게 쓰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이호균 총장은 이 책에서 목포에서 태어나 살아온 저자의 삶과 지역 교육, 그리고 목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전을 담았습니다.이호균 총장은 한 사람의 기록이자 목포의 내일...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목포시의회-목포해양대, '지방소멸 대응' 학생 전입신고 협력
목포시의회와 국립목포해양대가 학생 전입 확대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학생 전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라며목포해양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생활관 입소 과정에서 전입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출소자 직업교육 시설이란 이유로..
◀ 앵 커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에 추진 중인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기술교육원 건립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직업훈련기관인데 안전과 생활권 침해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입구, 일반공업지역에 들어설 한국법무...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퀸 제누비아2호,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 재운항
씨월드주식회사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퀸 제누비아2호’ 운항을 설 명절을 앞둔오는 13일부터 재개합니다.선사는 선박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12일엔 손님과 화물을 싣지않는 공선 상태로 목포~제주 간을 왕복 시험 운항한 뒤13일 오전 8시30분 첫 정상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퀸 제누비아2호는 지난해 11월 19일 신...
문연철 2026년 02월 05일